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CDC "국내 항공여행 때 코로나 검사 의무화, 권고하지 않아"

미국뉴스 | 사회 | 2021-02-14 17:17:18

검사 의무화,국내항공,CDC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3일(현지시간) 현재로서는 국내 항공여행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피트 부티지지 미 교통장관은 지난 8일 국제선 외에 국내선 항공기 여행객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음성 결과 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을 CDC와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CDC 관리들은 이날 CNN 방송에 국내선 항공편 여행을 하기 전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제출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CDC는 "현재로서는 CDC는 국내선 (항공)여행 때 출발지점 검사 의무화를 권고하지 않는다"면서 "여행 부문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을 억제하고 완화할 수 있는 공중보건 선택지를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DC는 그러나 근본적으로 현시점에는 사람들이 여행할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CDC는 "누군가 반드시 여행을 해야 한다면 여행 1∼3일 전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여행 뒤 3∼5일 사이에도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집에 머물며 자체적으로 7일간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CDC는 특히 심지어 검사 결과가 음성이더라도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격리 조치를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DC "국내 항공여행 때 코로나 검사 의무화, 권고하지 않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조지아,연방정부 프로그램 참여 "부자학생에 혜택 집중"비판도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9지역구 한인학생 4명 추천서사관학교 입학 의원 추천 필수 앤드류 클라이드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내달부터 45달러 부과  다음 달부터 리얼 이이디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연방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2월1일부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모든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4월 15일까지 한시적 운영 뉴밀레니엄은행은 1월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1년 만기 연 4%의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적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은행 측은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조지아주 I-7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웨이모 자율주행차 추돌 사고 영상이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피해 운전자는 경찰이 사고 처리 방법을 몰라 대응이 지연되었으며, 사고 후 보험 청구 절차 역시 혼란스럽다고 주장했다. 웨이모 측은 고속도로 주행 시 전문가가 탑승한다고 해명했으나,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명확한 대응 매뉴얼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고물가 속 경기침체 향해조지아 경제 안정적, 재정 탄탄 조지아주 경제학자가 미국 경제가 고물가 속 경기 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조지아주 경제는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ICE, 미네소타 주택 급습 영하 날씨 알몸체포 논란 사과·설명도 없이 풀어줘 “통제불능 단속 민권 침해”  미 시민권자인 스캇 타오(가운데)가 지난 18일 영하의 날씨 속에 반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