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보관과 유통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

미국뉴스 | 사회 | 2020-12-20 12:12:17

백신,차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모더나, 영하 20도서 안정적 

 

미국이 확보한 두 번째 코로나 백신이 될 모더나 백신이 다음 주부터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먼저 접종이 시작된 화이자 백신이 어떻게 다른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화이자 백신(BNT162b2)과 모더나 백신(mRNA-1273)은 모두 메신저 리보 핵산(mRNA ) 계열로 2회 접종을 용법으로 하며, 최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94~95%에 달하는 우수한 예방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 및 연령별 예방효과에서 미세한 차이를 보였다.

 

두 백신 모두 심각한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화이자 백신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피로, 오한, 발열 등 일부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됐다. 모더나 백신은 통증과 피로, 두통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났다.

두 백신의 가장 큰 차이는 유통과 보관 방법이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5도의 초저온에서 보관해야 해 유통이 쉽지 않다.

 

반면, 모더나 백신은 영하 20도에서 최대 6개월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영하 20도는 일반 가정용 냉동실의 적정 표준 온도다. 영상 2-8도의 냉장 상태에서도 30일간 안정적 상태를 유지한다.

모더나 백신은 3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하는 화이자 백신과는 달리 모더나는 4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해야 한다.

 

보관과 유통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
보관과 유통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
보관과 유통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
보관과 유통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뷸라하이츠 대학 한국부 총동문회 2월 7일로 연기

날씨 관계로 24일에서 2월 7일로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 대학 (Beulah Heights/이하 BHU) 한국부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오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파라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명칭계약 종료 새 파트너 물색…임시로 ‘귀넷 필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홈구장인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무료 주택 개조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

62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 주택개조CRC가 신청자 접수, 심사 후 선정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리소스 코퍼레이션(CRC, 대표 김정하 박사)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저소득 고령자(6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연방하원서 법안 발의 취득 10년 내 유죄 시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지 10년 이내에 중범죄나 정부 상대 사기를 저지를 경우 시민권을 박탈하도록 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발의됐다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5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현대차·기아·제네시스지난해 183만대 판매친환경 등 모델 다양화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를 보유한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순위 4위

병역의무자 국외 체류관리 ‘강화’
병역의무자 국외 체류관리 ‘강화’

단기국외여행 허가 축소 5월부터 1개월로 제한 한국 병무청이 병역의무자의 국외 체류 관리 강화를 위해 ‘단기 국외여행 허가’ 제도를 대폭 개정한다. 병무청은 단기 국외여행 허가 기

치매 예방 이렇게… ‘뇌의 노화를 늦추는 6가지 생활습관’
치매 예방 이렇게… ‘뇌의 노화를 늦추는 6가지 생활습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매일 밤 7~8시간 자야… 수면 ‘질’이 핵심만성 스트레스·외로움은 뇌에 치명적 독“ 걷는 한 걸음이 알츠하이머를 늦춘다” ‘뇌 건강(Brai

한국 남성 암 1위는? 전립선암, 폐암 제쳐
한국 남성 암 1위는? 전립선암, 폐암 제쳐

전립선암이 통계 공표 이래 처음으로 한국 남성 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 그동안 1위를 지켜온 폐암을 제친 것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남성 암 발생 구조 자체가 변화

LA서도 이민단속 요원이 도주 용의자에 ‘총격’
LA서도 이민단속 요원이 도주 용의자에 ‘총격’

중범 불체자 체포하다 21일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이 발생한 사우스 LA 윌로우브룩 지역에서 연방수사국(FBI) 등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사우스 LA 윌로우브룩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