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추락 비행기 한인유학생 일주일째 실종상태

플로리다 | | 2020-09-20 16:16:44

추락,비행기,한인유학생,일주일째,실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일 플로리다 해안서 경비행기 추락

비행기 잔해 대부분 수거, 행방 묘연

 

지난 13일 플로리다 멕시코만 해안에서 추락한 경비행기에 탑승한 한인 유학생 유하람씨(Haram Patrick Yu, 29)씨와 비행교관 로만 스카포씨가 실종 7일째에도 발견되지 않아 당국의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플로리다 지역신문 헤럴드 트리뷴은 테일러카운티 부근에서 지난 13일 사라지며 교신이 끊긴 경비행기의 잔해 일부가 발견됐지만 아직도 탑승자의 행방은 묘연하다는 것이다.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연방 항공청(FAA)과 미교통안전위원회(NTSB)는 18일 로컬 당국과 협력해 비행기 잔해 상당 부분을 수거해 철저한 조사를 위해 한 시설로 옮겼다고 전했다.

현재 수색작업에는 테일러카운티 및 딕시카운티 셰리프국과 플로리다주 천연자원보호국, 플로리다 삼림국, 민간 비행팀 등이 참가해 바다와 습지, 산림지역을 누비며 실종자를 찾고 있다.

플로리다 탬파에 거주하며 포사다 항공학교에 재학하던 유씨는 지난 13일 비행교관인 로만 스카포씨와 함께 앨라배마 걸프쇼어스 공항에서 플로리다 오칼라 공항으로 비행하다 오후 12시43분경 크로스시티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레이더에 잡힌 뒤 행방불명 상태가 됐다. 조셉 박 기자

추락 비행기 한인유학생 일주일째 실종상태
실종 비행사 유하람씨와 비행교관 로만 스카포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귀넷 당국, 심사인력 증원 요청 귀넷 당국이 올해 재산세에 대한 이의신청이 급증하면서 이를 심리할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18일 정례회의서 재산세 이의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지난해 차보험 가입자 대상  대형 보험사 스테이트팜이 총 50억달러에 이르는 현금배당금 지급을 시작했다.최근 스테이트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미 수백만명의 고객이 배당금을 수령했고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연말까지 500개 도시서 30분 이내 배송이 목표"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애틀랜타를 포함해 전국 500여개 도시에 드론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AP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한인시니어협,10월2일에 정부 관련 단체 대거 참가 애틀랜타한인시니어협회(ASA·회장 채경석)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회 한인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슈가로프Pkwy ‘파네라 브래드’반복적 지적…영업정지 후 재개 한인타운에 위치한 유명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이 정기 위생점검에서 낙제 점수를 받아 영업이 일시 정지된 뒤 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귀넷∙디캡 등서 잇따라 발생한 주택 향해 수십발 총격도주민들 “공포∙불안감” 호소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일반 주택을 향한 총격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특정한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신청 마감 9월 3일 정토불교대학이 9월 신입생을 모집한다.정토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불교 교리를 암기하거나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엘에이 짧은거

USCIS 새 심사지침 발표가족초청·신분조정 대상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18일 정부 혜택 수혜자들에 대한 새로운 ‘공적부조’(Public Charge) 심사 지침을 발표

부모의 종교·신념 때문에…어린이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

상당수 백신 접종률 집단면역 기준선 하회 홍역 대유행 현실화 필수 백신 접종을 면제받는 미국 어린이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5∼2026학년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직장보험 있어도 월 최소 수백 달러 부담보험 잃을까 사표 못 내는 직장인들 급증절반 이상은“앞으로 감당 못할까 두렵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 가입자는 물론 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