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플로리다〉 플로리다대 30위, 마이애미대 49위, 플로리다주립대 58위

플로리다 | | 2020-09-15 18:18:58

US뉴스,대학,프린스턴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뉴스 2021 대학 순위 발표

프린스턴, 하버드, 컬럼비아 순

 

US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하는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21년 랭킹 플로리다 종합대학 부문에서 플로리다대(30위), 마이애미대(49위), 플로리다주립대(58위)가, 리버럴아츠칼리지부문에서는 뉴칼리지오브플로리다(84위), 에커드칼리지(136위) 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특히, 플로리다대는 최고의 공립 대학 부문에서 6위에 오르는 진전을 보였다. 플로리다대는 20017년 같은 부문에서 14위를 기록했다. 올해 최고의 공립 대학 부문에서는 캘리포니아대LA(1위), 캘리포니아대버클리(2위), 미시간대(3위), 버지니아대(4위), 노스캐롤라이나대(5위)가 선전했다.

 

전국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칼리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하버드대(2위), 컬럼비아대(3위)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애머스트칼리지(2위), 스와스모어칼리지(3위)가 각각 뒤를 이었다. 

 

한편, 주간 미국 뉴스잡지인 US뉴스&월드리포트는 1933년 설립된 유나이티드스테이츠뉴스(United States News)와 1946년 월드리포트(World Report)를 모체로 한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뉴스는 국내 뉴스를, 월드리포트는 국제 뉴스를 다뤘으며 1948년 두 잡지가 합병해 US뉴스&월드리포트가 됐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미국 내 대학 및 대학원 평가에 있어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다. 2014년부터는 세계 대학 랭킹도 평가하고 있다. 박세나 기자

 

<플로리다> 플로리다대 30위, 마이애미대 49위, 플로리다주립대 58위
US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하는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21년 랭킹에서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칼리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귀넷 당국, 심사인력 증원 요청 귀넷 당국이 올해 재산세에 대한 이의신청이 급증하면서 이를 심리할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18일 정례회의서 재산세 이의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지난해 차보험 가입자 대상  대형 보험사 스테이트팜이 총 50억달러에 이르는 현금배당금 지급을 시작했다.최근 스테이트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미 수백만명의 고객이 배당금을 수령했고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연말까지 500개 도시서 30분 이내 배송이 목표"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애틀랜타를 포함해 전국 500여개 도시에 드론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AP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한인시니어협,10월2일에 정부 관련 단체 대거 참가 애틀랜타한인시니어협회(ASA·회장 채경석)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회 한인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슈가로프Pkwy ‘파네라 브래드’반복적 지적…영업정지 후 재개 한인타운에 위치한 유명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이 정기 위생점검에서 낙제 점수를 받아 영업이 일시 정지된 뒤 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귀넷∙디캡 등서 잇따라 발생한 주택 향해 수십발 총격도주민들 “공포∙불안감” 호소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일반 주택을 향한 총격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특정한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신청 마감 9월 3일 정토불교대학이 9월 신입생을 모집한다.정토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불교 교리를 암기하거나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엘에이 짧은거

USCIS 새 심사지침 발표가족초청·신분조정 대상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18일 정부 혜택 수혜자들에 대한 새로운 ‘공적부조’(Public Charge) 심사 지침을 발표

부모의 종교·신념 때문에…어린이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

상당수 백신 접종률 집단면역 기준선 하회 홍역 대유행 현실화 필수 백신 접종을 면제받는 미국 어린이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5∼2026학년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직장보험 있어도 월 최소 수백 달러 부담보험 잃을까 사표 못 내는 직장인들 급증절반 이상은“앞으로 감당 못할까 두렵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 가입자는 물론 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