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식품체인 리들이 오는 10일 로렌스빌에 개장한다.
리들은 최근 귀넷카운티에서 3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5월초에 피치트리 코너스시, 5월말 스와니시에 미국 100호점을 열었다.
리들은 고객과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매일 소독 및 방역, 직원 위생교육, 외부 방역업체에 의한 매주 방역 등을 실시한다. 1,000스퀘어피트 당 5명의 고객 입장이 허용되며, 직원이 고객의 입장을 관리한다. 카트는 사용 후 즉시 소독하고, 매장 바닥 곳곳 사회적 거리두기 표시를 해 고객이 6피트 이상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도록 지시 경로를 알려준다. 계산대에는 보호막이 설치되며, 비접촉식 결제를 장려하기 위해, 현금사용보다 카드 사용을 권장한다. 모든 직원은 회사에서 제공한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일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쇼핑시간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로렌스빌점은 조지아 7호점이며, 귀넷카운티 4호점이다. 리들은 조지아에서 마리에타와 매블톤, 스넬빌, 스와니, 피치트리 코너스 등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중인 코빙턴 물류센터가 안공되면 직원 수도 270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로렌스빌점 주소는 3520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이다. 김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