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본보 제41회 문예공모전 당선작

미주한인 | 사고 | 2020-06-09 09:09:48

문예당선,공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은영(메릴랜드주)씨의 ‘겨울 호수’와 준 여(뉴저지주)씨의 ‘이인용 식사’가 본보가 주최한 제41회 문예공모전에서 시 부문과 소설 부문 당선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수필 부문은 김지나(메릴랜드주)씨의 ‘창문으로 보는 드라마’가 당선됐다.

창간 51주년을 맞아 ‘트러스트 원 세일즈’의 특별후원으로 올해 본보가 실시한 문예공모전에는 시 223편, 단편소설 42편, 수필 127편 등 총 392편이 응모해 미주 문단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신인작가 등용문으로의 위상을 드높였다. 올해 문예공모전은 최근 10년 이래 최다 응모작품 수를 기록했으며 시 부문 응모작들이 특히 많았다.

시 부문 심사는 시인 나태주씨와 한혜영씨가, 소설 부문 심사는 소설가 은희경(본심)씨와 윤성희(예심)씨가 각각 맡았고 수필가 박덕규씨가 수필 부문을 심사했다.

 

올해로 41회째 실시된 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 수상작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시 부문

▲당선작 김은영(메릴랜드주)의 ‘겨울 호수’ ▲가작 강정예(잉글우드 CA)의 ‘멸치’ 이창범(라하브라)의 ‘연어의 강’ ▲장려상 조성(LA)의 ‘걸음마’ 박상근(골드 리버)의 ‘뭉게구름’

■소설 부문

▲당선작 준 여(뉴저지주)의 ‘이인용 식사’ ▲가작 김병권(뉴저지주)의 ‘어느 개장’ 김명순(뉴욕주)의 ‘죽음을 넘는 희망의 나비’

■수필 부문

▲당선작 김지나(메릴랜드주)의 ‘창문으로 보는 드라마’ ▲가작 박현정(라데라 랜치)의 ‘천하무적 김선옥님’ 김성식(버지니아주)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사과’

특별후원: 넘버원 식당장비 ‘트러스트 원 세일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근로 비자·취업 이민 등 I-140 청원서 2,965불로 신청자들 부담 더욱 가중   미국에서 빠른 이민 심사를 원하는 근로자와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미·이란 무력충돌 7일째 전세기·차량 비용 폭등 한인 여행업계에도 여파   이란 전쟁의 여파로 두바이와 도하, 아부다비 등 중동 지역 주요 공항의 하늘길이 막히자 발리 공항에서 발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ICE·광고 논란에 해임 후임에 멀린 상원의원  크리스티 놈과 마크웨인 멀린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이한아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이면 ‘지방간’ 진단몸무게보다 내장비만 반영 허리둘레가 중요학계‘임상적 비만’상태도 적극적인 치료 권고 지방이 전체 간조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남부지역 공세 강화시애틀 본사는 유지 미국 최대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미 남부와 북동부 공급망을 늘리기 위해 테네시주 내슈빌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한다. 4일 블룸버그 통신은 내부 메

CJ올리브영, 미 서부에 물류센터 구축
CJ올리브영, 미 서부에 물류센터 구축

북미 K뷰티 거점 확보보관·배송 등 물류지원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에 설립한 CJ올리브영 물류 센터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미국 현지에 첫 물류 거점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