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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지역뉴스 | | 2020-06-09 14: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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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쵸코파이 200개 전달

손세정제와 식권, 사탕전달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지난 7 일 둘루스 한인타운 시위집회에서 평화시위를 만들기 위해  여러 활동을 펼쳤다.

김종훈 회장은 “둘루스 한인타운 근처에서 열린 시위가 평화적으로 잘 마쳐 천만 다행이다”며 “8일 아침 일찍 시위 현장인 둘루스 한인타운을 둘러보았으며 한인 외식업체들의 피해보고는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말했다.

7일 외식업 협회는 귀넷카운티 경찰들에게 쵸코파이 200 개를 전달하고 한인상가의 안전을 부탁을 했으며 주최측 공동대표인 타레스 존슨 박사에게 손세정제와 식권을 전달하며 평화적인 시위를 부탁했다. 또한 피스 마샬 자원봉사자 대표인 팀 프랜젠과 자원봉사로 모인 40명에게 손세정제와 식권을 전달하며 평화시위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위 전·후에 참석자들에게 협회에서 준비해간 700여개 사탕을 주면서 평화시위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협회는 7일 시위 현장에서 6피트 사회적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포스터를 텐트와 테이블에 부착을 하고 평화시위와 위생안전을 알렸다. 윤수영기자

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인종차별 관련 둘루스 시위집회 전•후에 참석자들에게 협회에서 준비해간 700여개 사탕을 주면서 평화시위를 부탁했다
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피스 마샬 자원봉사자 대표인 팀 프랜젠과 자원봉사로 모인 40명에게 손세정제와 식권을 전달
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귀넷카운티 경찰들에게 간식으로 쵸코파이 200 개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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