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시는 2일(화) 통행금지령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며,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시청 앞에서 항의 시위가 열리고 있다. 김규영 기자 시위 참가자가 '숨 쉴 수 없다' 와 '흑인의 생명은 중요하다'는 시위팻말을 들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이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