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지역뉴스 | | 2020-05-27 18:18:13

센서스,조지아,귀넷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주 1,061만 7,423명

귀넷카운티 93만 6,520명

 

 

미 센서스국은 2019년 기준 미국 인구 통계 추정치를 지난 25일 발표했다.

조지아주는 2019년1,061만7,423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돼, 2010년 기록한 968만7,653명에서 9.6%가 늘었다. 거주 주민 중 52.4%가 백인(히스패닉계 제외)으로 가장 많았고, 흑인 32.4%, 히스패닉 9.8%, 아시안 4.3%을 기록했다.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조지아주 인종 분포표

 

 

 

♦귀넷카운티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는 2010년 80만5,286명에서 2019년 93만6,250명으로 약 16.3%가 늘었다.

인구 비율은 백인이 36.3%로 가장 많았고, 흑인 29.3%, 히스패닉 21.5%, 아시안 12.4%순이다. 

귀넷은 한 가정당 3.11명의 사람이 거주하고, 최종학력 고졸이상 87.7%, 대졸 이상 36.1%를 기록했고, 평균 소득 약 6만7,769 달러를 기록했다.

 

♦풀턴카운티

풀턴카운티는 2010년 92만445명에서 2019년 106만3,937명으로 약 15.6%가 증가했다.

인구 비율은 흑인이 44.5%로 가장 많았고, 백인 39.7%, 아시안 7.5%, 히스패닉 7.3%순이다. 

풀턴은 한 가정당 2.47의 사람이 거주하고, 최종학력 고졸 이상 92.1%, 대졸 이상 51.4%를 기록했고, 평균 소득 약 6만4,787 달러를 기록했다.

 

♦디캡카운티

디캡카운티는 2010년 69만1,961명에서 2019년 75만9,297명으로 약 9.7%가 늘었다.

인구 비율은 흑인이 54.9%로 가장 많았고, 백인 29.2%, 히스패닉 8.6%, 아시안 6.6%순이다. 

디캡은 한 가정당 2.63명의 사람이 거주하고, 최종학력 고졸 이상 89%, 대졸 이상 43.4%를 기록했고, 평균 소득 약 5만9,280 달러를 기록했다. 

 

♦포사이스카운티

포사이스카운티는 2010년 17만5,484명에서 2019년 24만4,252명으로 무려 39.2%가 증가했다.

인구 비율은 백인이 70.3%로 가장 많았고, 아시안 14.5%, 히스패닉 9.7%, 흑인 4.1%순이다. 

포사이스는 한 가정당 2.98명의 사람이 거주하고, 최종학력 고졸 이상 92.8%, 대졸 이상 51.7%를 기록했고, 평균 소득 약 10만1,743 달러를 기록해,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 가운데 평균 소득이 가장 높았다. 

 

♦캅카운티

캅카운티는 2010년 68만8,065명에서 2019년 76만141명으로 약 10.5%가 늘었다. 

인구 비율은 백인이 51.5%로 가장 많았고, 흑인 28.7%, 히스패닉 13.2%, 아시안 5.6%순이다. 

캅은 한 가정당 2.65명의 사람이 거주하고, 최종학력 고졸이상 91.8%, 대졸 이상 46.5%를 기록했고, 평균 소득 약 7만5,153 달러를 기록했다.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한인 거주 카운티 5곳 인구 동향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한인 거주 카운티 5곳과 조지아주 평균 소득 비교표

 

 

♦귀넷 각 시별 인구 동향

귀넷카운티의 대부분 도시가 2010년 실시된 센세스 인구조사 수치보다 인구가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로렌스빌은 2010년 2만7,219명에서 2019년 3만834명으로 13.3%가 증가했다.

피치트리코너스는 3만8,014명에서 4만3,3905명으로 15.5%가 증가했다.

뷰포드는 1만2,562명에서 1만5,522명으로 23.6%가 늘었다.

노크로스는 1만4,952명에서 1만6,592명으로 11%가 늘었다.

스와니는 1만5,343명에서 2만907명으로 36.3%가 증가했다.

둘루스는 2만6,663명에서 2만9,609명으로 11%가 증가했다.

어번은 7,033명에서 7,660명으로 8.9%가 늘었다.

로건빌은 1만412명에서 1만2,880명으로 23.7%가 증가했다.

대큘라는 4,446명에서 6,350명으로 42.8%가 늘었으며, 귀넷카운티 도시 중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릴번은 1만1,648명에서 1만2,810명으로 10%가 증가했다.

스넬빌은 1만8,259명에서 2만77명으로 10%가 늘었다.

슈가힐은 1만8,484명에서 2만4,617명으로 33.2%가 증가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귀넷카운티 도시 인구 증가도표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귀넷카운티 도시 인구 증가도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조지아파워, 월 1달러 인하안 제출'23년 이후 월43달러 인상과 대조 조지아 파워가 전기요금 소폭 인하안을 제시했다. 전기요금이 줄곧 인상 추세를 이어 왔다는 점에 일단 주목 받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뉴욕타임스에 3억 5,000만 달러 전격 투자버크셔 해서웨이, NYT 디지털 전환 신뢰하며 지분 확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문 산업의 쇠퇴를 예견하며 관련 지분을 매각한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작가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20대 불체자 경찰에 총 겨누다 피살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로 불법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투항 권고를 무시하고 총기를 겨누다 현장에서 사살되는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용의자 다른 살인사건 수배자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연방 우체국(USPS) 집배원을 총격 살해한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특히 이 용의자는 이미 애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셧다운 닷새째... "큰 혼란 없어"전국적으론 항공편 지연·결항↑ 연방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 여파로 산하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무급 근무로 인한 미 전역 항공편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높은 만족도, 2월 한정 첫 할인 대한민국 대표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가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며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빠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