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부 주관
접수마감 6월 1일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0년 하반기 ‘대한민국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 ’한국에서 가르치고 배우다(Let’s TaLK: Teach and Learn in Korea)’을 모집한다.
TaLK 프로그램은 영어권 국가에 거주하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해외동포 대학생과 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의 시골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동시에 한국에서의 소중한 교육경험을 얻는 것 이외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5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동안 참여했던 장학생의 수는 약 3,000명에 달한다.
이번 장학프로그램의 지원 자격은 영어국가 국적자(시민권자)의 경우 4년제 대학과정 2년 이상, 해외동포(영주권자)의 경우 대학(커뮤니티칼리지 포함) 재학생 및 졸업생 또는 대학원 재학생,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자, 영주권미취득자 심사 유의사항(초,중,고, 현지에서 이수 또는 현지 체류기간 총 8년이상)이다. 영주권 미취득자는 중, 고등학교 성적증명서 원본 1부를 추가로 제출해야한다. 활동기간은 6개월 (2020년 8월1일-2021년 1월13일) 또는 1년(2020년 8월1일- 2021년 7월 31일)이고 근무지역은 강원, 충청, 전북, 전남, 경북, 제주이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한다. 입국 항공료(1회 130만원, 총1회지금), 장학금(매월 150만원), 숙소 또는 숙박비 지원, 정착금(1회 30만원), 의료보험, 문화체험 지원비, 한국어 학습기회 제공, 장학인증서 발급한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은 오는 6월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합격자는 매달 말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talk.go.kr/talk/talk_new/main/main_kor.jsp)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770-686-3949, 웹사이트=http://www.atlantakec.org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