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가운데 지난 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새한교회(담임목사 송상철)가 둘루스, 존스크릭 H 마트와 시온마트, 아씨 마트 등에서 사랑의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트를 방문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팩당 2개의 마스크와 전도지를 넣은 백 1,300개를 무료로 나눴다. 사진은 새한교회 교인들이 둘루스 H마트 앞에서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윤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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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가운데 지난 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새한교회(담임목사 송상철)가 둘루스, 존스크릭 H 마트와 시온마트, 아씨 마트 등에서 사랑의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트를 방문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팩당 2개의 마스크와 전도지를 넣은 백 1,300개를 무료로 나눴다. 사진은 새한교회 교인들이 둘루스 H마트 앞에서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윤수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