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추적중
애슨스 경찰은 조지아대(UGA) 재학중인 여학생 자택에 침입해 여학생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슨스-클락 경찰은 사건이 100 클로버허스트 애비뉴에서 2일 오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1세 여성 피해자가 오후 2시 집에 도착했고 여성이 집안에 들어갔을 때, 한 남성이 그녀를 따라 들어와 폭행했다고 말했다. 여성은 폭행으로 의식을 잃었고,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남성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 스루일 애슨스-클락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모든 수사 자원을 총 동원해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있는 주민은 형사 데이빗 해리슨에게 전화(762-400-7361)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정보제공자는 크라임 스토퍼 애틀랜타(404-577-8477)에 전화, 문자로 연락하거나 또는 웹사이트를 방문해 신청을 하면, 신원에 대해 익명으로 보장해주고 최대 2,000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