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4,844명·사망자 1,036명
귀넷1,600·풀턴2,720·디캡1,885·캅1,514
전날 대비 확진자 493·사망자 41명 증가
<28일 저녁 7시>
♦확진 24,844명·사망 1,036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한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확진자와 사망자가 대폭 증가했다. 하지만 28일 정오에 비해 28일 저녁 7시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다시 감소해 400명대를 기록했으며 사망자수는 다시 하락세를 보여 4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8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036명, 확진자가 24,844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7%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41명, 확진자가 49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896명(19.7%)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2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7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1만2,851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7.74%인데 비해 지난 저녁7시 대비 확진자 비율이 3.83%대를 보여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945명, 백인 7,055명, 누락 4,707명, 미상 2,669명, 기타 1,085명, 아시안 346명, 네이티브아메리칸 2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85명, 귀넷 1,600명, 캅 1,514명, 도허티 1,491명, 홀 1,177명, 클레이턴 667, 미상 61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8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3만1,575명, 누적 사망자는 5만8,719명, 완치자 14만343명을 기록했다.
<28일 정오>
♦확진 24,551명·사망 1,020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식당들이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한 뒤에도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28일 정오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증가해 700명대를 기록했으며, 사망자수도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 7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8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020명, 확진자가 24,55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5%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78명, 확진자가 77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798명(19.54%)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2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5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하루사이 1만2,851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하루사이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은 6%이며 검사건수가 많이 늘어나 어제 정오 대비 확진자 비율이 4%하락 한 6%를 보여 확진율이 감소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659명, 백인 6,791명, 누락 5,048명, 미상 2,641명, 기타 1,042명, 아시안 336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2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07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83명, 귀넷 1,573명, 캅 1,507명, 도허티 1,491명, 홀 1,124명, 클레이턴 661명, 미상 600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8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1만1,915명, 누적 사망자는 5만6,843명을 기록했다.
♦CDC, 코로나19 항체 검사 실시
조지아 주 보건 전문가들은 풀턴과 디캡 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 대상으로 무작위로 선정한 후 방문하여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무작위 검사는 각 카운티 보건 위원회, 조지아 보건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5월 4일까지 구성된 각 검사 팀이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은 검사관의 질문에 대답하고 항체 검사를 위한 그들의 혈액 샘플을 제공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만 참여 가능하고 조사 및 표본은 자발적이다고 덧붙였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