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8일 저녁〉사망, 확진자 수 고공행진

지역뉴스 | | 2020-04-28 13:13:31

코로나,조지아,현황,28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24,844명·사망자 1,036명

귀넷1,600·풀턴2,720·디캡1,885·캅1,514

전날 대비 확진자 493·사망자 41명 증가

 

<28일 저녁 7시>

                                 

♦확진 24,844명·사망 1,036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식당이 문을 열기 시작한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확진자와 사망자가 대폭 증가했다. 하지만 28일 정오에 비해 28일 저녁 7시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다시 감소해 400명대를 기록했으며 사망자수는 다시 하락세를 보여 4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8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036명, 확진자가 24,844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7%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41명, 확진자가 49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896명(19.7%)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2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7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틀 연속 1만2,851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누적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이 17.74%인데 비해 지난 저녁7시 대비 확진자 비율이 3.83%대를 보여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945명, 백인 7,055명, 누락 4,707명, 미상 2,669명, 기타 1,085명, 아시안 346명, 네이티브아메리칸 2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85명, 귀넷 1,600명, 캅 1,514명, 도허티 1,491명, 홀 1,177명, 클레이턴 667, 미상 61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8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3만1,575명, 누적 사망자는 5만8,719명, 완치자 14만343명을 기록했다.

 

 

<28일 정오>

                                 

♦확진 24,551명·사망 1,020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 식당들이 매장 내 영업을 재개한 뒤에도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28일 정오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에 비해 증가해 700명대를 기록했으며, 사망자수도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 7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8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020명, 확진자가 24,55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5%를 기록했다. 이는 27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78명, 확진자가 77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798명(19.54%)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2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5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하루사이 1만2,851건 이상의 검사가 조지아에서 이뤄졌다. 하루사이 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은 6%이며 검사건수가 많이 늘어나 어제 정오 대비 확진자 비율이 4%하락 한 6%를 보여 확진율이 감소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8,659명, 백인 6,791명, 누락 5,048명, 미상 2,641명, 기타 1,042명, 아시안 336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2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07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883명, 귀넷 1,573명, 캅 1,507명, 도허티 1,491명, 홀 1,124명, 클레이턴 661명, 미상 600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8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1만1,915명, 누적 사망자는 5만6,843명을 기록했다.

 

♦CDC, 코로나19 항체 검사 실시

조지아 주 보건 전문가들은 풀턴과 디캡 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 대상으로 무작위로 선정한 후 방문하여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무작위 검사는 각 카운티 보건 위원회, 조지아 보건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관은 5월 4일까지 구성된 각 검사 팀이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은 검사관의 질문에 대답하고 항체 검사를 위한 그들의 혈액 샘플을 제공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무작위로 선정된 가정만 참여 가능하고 조사 및 표본은 자발적이다고 덧붙였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8일 저녁>사망, 확진자 수 고공행진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8일 저녁>사망, 확진자 수 고공행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1일 2폭로다.영화 감독 장항준을 향한 폭로가 하루 사이에 두 건이나 터졌다.18일(한국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개인 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스트레이 키즈, 작년 '글로벌 아티스트' 2위…세븐틴 14위
스트레이 키즈, 작년 '글로벌 아티스트' 2위…세븐틴 14위

국제음반산업협회 발표…테일러 스위프트 4년 연속 1위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상위 10위[IFP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이 지난해 세계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차트 5주 연속 1위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차트 5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0일 발표하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

송가인,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공연 일정 조정 중"
송가인,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공연 일정 조정 중"

작년 웅산·자우림도 공연 차질 겪어…말리 출신 밴드 투어 취소하기도NYT "트럼프 정부 비자 발급 장벽 높여…해외 공연자 수 30% 감소할 것" 가수 송가인[제이지스타 제공. 재판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무력으로 국회 제압하려 계엄 선포"…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조지호 12년·김봉식 10년 선고尹측 "정해진 결론 요식행위" 비판…사형 구형 특검도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조지아파워, 월 1% 인하안 제출'23년 이후 월43달러 인상과 대조 조지아 파워가 전기요금 소폭 인하안을 제시했다. 전기요금이 줄곧 인상 추세를 이어 왔다는 점에 일단 주목 받고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뉴욕타임스에 3억 5,000만 달러 전격 투자버크셔 해서웨이, NYT 디지털 전환 신뢰하며 지분 확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문 산업의 쇠퇴를 예견하며 관련 지분을 매각한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작가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20대 불체자 경찰에 총 겨누다 피살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로 불법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투항 권고를 무시하고 총기를 겨누다 현장에서 사살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