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자회사인 오더블(Audible)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집에 있는 어린이에게 무료 오디오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더블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재 불안한 시기에 오디오북을 통해 어린이와 모든 사람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제공하고 싶다”며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또한 오더블은 “어려운 시기에 모든 사람이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오더블은 아마존을 통해 오디오북을 서비스하는 회사이며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등 다국적 언어로 구성된 수백개 이상의 오디오북을 보유하고 있고 ‘위니 더 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고전 작품부터 그렉 제임스의 ‘키드 노멀’과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 등 현대 작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더블의 오디오북은 스마트폰, 태플릿, 데스크톱, 랩탑을 사용해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s://stories.audible.com/start-listen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