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금요일, 핫 라인으로 전화 상담
전화 예약 통해 검사 장소 통보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카운티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귀넷, 뉴튼,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오후4시까지 하루 200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다.
14일 귀넷 보건국(GNR Health)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면 반드시 귀넷보건부 핫라인 770-513-5631로 예약을 해야 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전화 예약 및 상담은 월요일-금요일, 오전8시-오후5시까지, 본인이 직접 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혼란을 예상해 귀넷보건소 검사 장소는 전화 상담 후에 알려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어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통역을 제공한다. 통역을 원하는 한인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은 404-246-0000(브라이언 김)로 목요일, 금요일은 678-622-8829(이종원)로 각각 문자 메시지로 이름을 보내면 3자 컨퍼런스콜로 통역해준다. 윤수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