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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사망 208, 확진 6,383명...노인요양시설 60곳 확진자 발생

지역뉴스 | | 2020-04-04 12:12:40

코로나,조지아 4월 4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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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400, 풀턴959, 디캡539, 캅453

월마트 매장 입장객 제한

노인요양시설 60곳 확진자 발생

 

<4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208명, 확진 6,383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6천 3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4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08명, 확진자가 6,38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26%를 기록했다. 이는 4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0명, 확진자가 41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9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66명(19.83%)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6%,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2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6,29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4.27%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959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685명, 디캡 539명, 캅 453명, 귀넷 400명, 클레이턴 235명, 헨리 167명, 바토우 160명, 캐롤 158명, 리 134명, 체로키 120명, 홀 117명, 더글라스 84명, 섬터 83명, 채섬 81명, 플로이드 80명, 락데일 75명, 포사이스 71명, 페옛 각 66명, 코웨타 얼리 64명, 클락 62명, 휴스턴  59명, 테럴 57명, 미첼 53명, 뉴튼 52명, 리치몬드 51명, 폴딩 50명, 콜큇 49명, 로운즈 37명, 빕 컬럼비아 워스 각 36명, 머스코지 35명, 티프트 34명, 트룹 33명, 트룹 32명, 크리습 글린 각 28명, 스팰딩 토마스 각 26명, 배로우 25명, 오코니 24명, 고든 23명, 포크 랜돌프 왈튼 웨어 각 18명, 도슨 디케이터 피어스 휫필드 각 16명, 브라이언 칼훈 커피 둘리 젝슨 로렌스 각 15명, 그린 터너 업슨 각 12명, 볼드윈 메리웨더 각 11명, 버츠 할라슨 리버티 밀러 피치 벌크 각 10명, 미상 434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4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0만 5,820명, 누적 사망자는 8,291명을 기록했다.

 

 

<4일 정오>

♦조지아 사망 201명, 확진 6,160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6천 1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4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01명, 확진자가 6,16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26%를 기록했다. 이는 3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17명, 확진자가 32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39명(20.11%)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6%,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2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5,26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42%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941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636명, 디캡 500명, 캅 428명, 귀넷 364명, 클레이턴 224명, 바토우 160명, 캐롤 149명, 헨리 150명, 리 128명, 체로키 114명, 홀 84명, 더글라스 섬터 각 80명, 플로이드 79명, 락데일 70명, 채섬 64명, 포사이스 63명, 얼리 페옛 각 62명, 클락 60명, 코웨타 휴스턴 각 58명, 미첼 테럴 각 52명, 리치몬드 51명, 폴딩 48명, 콜큇 46명, 뉴튼 43명, 빕 36명, 로운즈 워스 각 35명, 티프트 34명, 컬럼비아 머스코지 각 33명, 트룹 32명, 글린 27명, 토마스 26명, 크리습 25명, 스팰딩 24명, 배로우 오코니 각 22명, 고든 21명, 포크 웨어 각 18명, 디케이터 피어스 랜돌프 왈튼 휫필드 각 16명, 브라이언 커피 둘리 로렌스 각 15명, 도슨 잭슨 각 13명, 그린 터너 각 12명, 볼드윈 칼훈 각 11명, 버츠 할라슨 메리웨더 밀러 피치 업슨 각 10명, 미상 245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4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7만 8,568명, 누적 사망자는 7,163명을 기록했다.

 

 

♦노인요양시설 60곳 확진자 발생

너싱홈, 노인생활 지원시설 등 조지아 노인 요양시설 60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이 대책을 수립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이에 주 보건부는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원의 명단을 모두 공개하고, 이곳을 출입하는 방문객들의 주의를 요청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 방위군 100명을 투입해 요양시설들에 대한 긴급방역에 나섰으며, 모든 직원과 입주민, 그리고 방문자의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월마트 매장 입장객 제한

월마트는 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매장 동시입장 허용가능 고객 숫자를 1,000스퀘어피트 당 5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입구와 출구를 별도로 지정해 입장 고객의 수를 철저하게 제한할 방침이다. 또 다음주에는 많은 매장에서 플로어에 방향 표시를 해 일방통행을 실시해 고객끼리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타겟, 코스트코 등 많은 대형 소매점들이 입장고객을 제한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동참하고 있다.

 

♦조지아 해변 오히려 재오픈

각 지방정부 명령으로 폐쇄됐던 조지아의 유명 해변들이 3일 저녁부터 발동된 주지사의 ‘자택대피령’으로 오히려 다시 오픈하게 됐다.

타이비 아일랜드 비치를 비롯한 조지아 해변들은 3일 오후 6시부터 일제히 해변을 재개장했다. 하지만 조지아 천연자원국(DNR) 요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여부 단속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사망 208, 확진 6,383명...노인요양시설 60곳 확진자 발생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사망 208, 확진 6,383명...노인요양시설 60곳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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