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메이시스, 5월까지 직원 무급 휴직

지역뉴스 | | 2020-03-31 19:19:40

코로나,메이시스,해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매출 감소로 인한 5월까지 무급 휴직

 

메이시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사 매출이 감소하자 5월까지 직원들을 일시적으로 무급 휴직 한다고 밝혔다. 이미 메이시스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에 자사의 매출 감소로 인한 폐점과 직원 감축을 계속 진행하고 있었다. 

 

메이시스 관계자들은 최소한 5월까지 약 13만명의 직원이 무급 휴직할 것이며 건강문제로 인해 회사 복지 혜택을 받는 직원들은 회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위기가 닥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혜택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시스는 블루밍데일, 블루머큐리, 메이시 백스테이지, 및 메이시스 매장의 블루밍데일, 아웃렛과 마켓 등 온라인 판매를 계속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제프 제넷 메이시스 주식회사의 회장은 고객, 직원,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사항이며 이 기간 동안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자사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메이시스, 5월까지 직원 무급 휴직
메이시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사 매출이 감소하자 5월까지 직원들을 일시적으로 무급 휴직 한다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1년간 미 전역에서 저소득층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SNAP’(일명 푸드스탬프) 수혜자가 400만 명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매체 프로퍼블리카가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단속 현장서 얼굴 스캔이민자 신원조회 가능 ICE 대신 검문·체포도 “감시사회 우려” 확산 ICE의 안면인식 기술이 지방 경찰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요원들의

드리머들 DACA 갱신 ‘올스톱’ 논란
드리머들 DACA 갱신 ‘올스톱’ 논란

심사·승인 적체 급증 “우회적 무력화” 비판 기업·의회도 우려 제기 지난 2023년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DACA 프로그램 지지 시위를 벌이는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