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향우회 발전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미주한인 | | 2020-02-24 19:19:12

호남향우회,이취임식,박병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동남부호남향우회가 지난 2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 11대 호남향우회 이·취임식을 갖고 박병관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박 신임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귀한 걸음 하셔서 뜻있는 자리를 빛내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호남향우회의 발전을 위하여 화합과 애향정신을 강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학회를 운영하여 호남 향우회에도 젊은 회원들을 모집해 1세대 뿐만 아니라 차세대를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석환 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했고 호남기 전달식, 공로패 증정식, 호남향우회의 집행부 소개와 박 신임 회장 취임사 외 김종인 신임 이사장 취임사가 있었고 김백규 고문위원장의 격려사, 김형률 민주평통아틀란타 회장의 축사와 크레이그 뉴튼(Craig Newton) 노크로스 시장의 축사도 있었다. 2부에서는 초대가수 하청일씨의 진행으로 축하공연, 노래자랑, 선물 증정과 경품권 추첨행사도 진행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향우회 발전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11대 호남향우회 이·취임식에서 호남기 전달식이 있었다.

 

"향우회 발전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여러 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