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플로리다〉 "인구센서스 조사와 선거참여에 앞장"

플로리다 | 사회 | 2020-01-21 15:15:57

마이애미 평통 신년회,1분기 정기회의,장익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8일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열어

연례사업으로  합동연수ㆍ통일골든벨ㆍ6.25 기념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18일 올랜도 아메레사뱅크 그랜드 홀에서 2020년 시무식 및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적극적으로 인구센서스 및 선거참여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강지니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장익군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특별히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좋은 아이디어들을 내 보람있는 새해를 보낼수 있도록 위원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며 “북한과의 관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는 곧 기회를 낳는다고 하니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평화통일과 북미, 남북대화의 물꼬가 트이는 좋은 계기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복희 부회장은 통일덕담에 나서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동포들에게 알리고 힘을 합쳐 좋은 정책을 정부에게 건의하고 반영시켜 평화통일에 이르는데 마이애미협의회가 주축이 되자”고 밝혔다.

1분기 정기회의에서 탬파, 잭슨빌, 올랜도, 그리고 마이애미지역의 간사들이 나서현황 및 재정을 보고했다. 사업토의에서 위원들은 2020년 인구 센서스 내용 설명과 참여 방안을 논의했으며 4지역에 위원들(김온직, 박종구, 김종필, 임창연)을 임명해 효과적으로 인구 센서스를 홍보하고 동포들의 적극적 참여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어 4월15일 개최되는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 안내설명과 참여독려방안을 토의했다. 2월 15일까지 유권자등록을 마쳐야 하며, 투표는 4월 3-5일에 걸쳐 이뤄진다. 투표장소는 예년과 같이 올랜도 우성식품이 유력하다. 유권자 등록은 인터넷(ova.nec.go.kr)으로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방안을 토의했다. 

마이애미 평통 연례사업에는 4월 탬파에서 열리는 합동연수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참여하는 제3회 통일 골든벨, 그리고 탬파 소재 중부 사령부에서 플로리다 내 20여 한국전 참전용사 지회들을 초청해 가질 예정인 한국전 기념식 등이 있다. 또한 9월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전체회의를 한국에서 가질 예정이다.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 "인구센서스 조사와 선거참여에 앞장"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는 18일 올랜도에서 시무식 및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착석 평통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플로리다> "인구센서스 조사와 선거참여에 앞장"
장익군 회장과 강지니 간사가 인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사회 동의 없는 설치 안돼새 조형물 설치 금지 판결 무시 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대표위원장 박선근)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세워질 예정인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

애틀랜타 70대 변호사, 의뢰인에 성행위 요구
애틀랜타 70대 변호사, 의뢰인에 성행위 요구

조지아주 검찰총장에 따르면 콥 카운티의 77세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로저 L. 커리는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3건의 성매매 알선(pande

조지아, 가장 일 많이 하는 주 10위
조지아, 가장 일 많이 하는 주 10위

여가부족, 신체 정신 건강 해로워 조지아주 주민들이 미국에서 가장 고되게 일하는 근로자 축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주 상위 10위

노동절 연휴 조지아 DUI 364명 체포
노동절 연휴 조지아 DUI 364명 체포

교통사고 사망자 5명 조지아주 공공안전부(DPS)는 8일 오전, 노동절 연휴 기간의 최종 범죄 및 사고 통계를 발표했다.DPS에 따르면, 음주 또는 약물 영향 하의 운전(DUI)

조지아 ICE 체포 7월 2256건으로 급증
조지아 ICE 체포 7월 2256건으로 급증

전달 보다 50% 급증, 2년 전보다 11배 7월 조지아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한 체포 건수가 2,000건을 넘어섰다. 이는 대규모 추방 정책을 추진 중인 트럼프 행정부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누구나 예약없이 참석 가능SBA, 이민법, 국적법 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강스 테이블 옆

영주권 재정보증인 ‘신용정보’도 본다
영주권 재정보증인 ‘신용정보’도 본다

USCIS, I-864 양식 개정 크레딧 점수 요구 가능구체적 기준은 아직 없어전문가들 “영향 지켜봐야” 가족을 초청해 영주권을 신청할 때 재정보증을 서는 사람에 대한 심사가 한층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폭행 당한 피해자 숨져현장에 있던 한인 체포구체적 범행 동기 미궁 지난 4일 팜데저트 지역 콘도 단지에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용의자가 체포된 현장 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작

“왜 이렇게 비싸졌나”… 쇠고기 업계 반독점 조사
“왜 이렇게 비싸졌나”… 쇠고기 업계 반독점 조사

월마트·코스코·아마존 등법무부, 가격 급등 조사반독점 확인 시 강력 제재가공업체 이어 유통업체 미국인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햄버거와 스테이크가 갈수록 ‘비싼 외식’이 되고 있다. 쇠

중국서 ‘발암물질 배추’ 이어 ‘염색한 상추’ 논란
중국서 ‘발암물질 배추’ 이어 ‘염색한 상추’ 논란

변색 감추려 착색제 사용전수점검 통해 현장 적발중국산 식품 안전성 도마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서 확산되고 있는 줄기상추 염색 영상(왼쪽)과‘줄기상추 염색’ 현장에서 발견된 착색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