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브레이브스 구장 새 이름 '트루이스트 파크'

미국뉴스 | | 2020-01-15 19:19:19

선트러스트 파크,트루이스트 차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시즌부터 22년 구장 이름 사용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의 이름이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트루이스트 파크’(Truist Park)로 바뀐다.

브레이브스 구단과 트루이스트 뱅크는 14일 모임을 갖고 새 구장 이름을 트루이스트 파크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트루이스트 뱅크는 지난해 선트러스트와 BB&T가 합병을 완료함에 따라 생겨난 이름이다.

지난 2014년 9월 브레이브스와 선트러스트는 당시 새로 지어질 구장 이름에 관한 계약을 맺고 개장하는 2017년 개막전부터 25년간 선트러스트 파크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시의 계약을 계승한 트루이스트 뱅크가 향후 22년간 구장 이름 사용권을 갖게 됐다. 매년 구장 이름 사용료는 1천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이 바뀜에 따라 지난주부터 구장 곳곳에 붙은 150여개의 옛 이름을 제거하는 작업이 펼쳐졌다.

13일 트루이스트 뱅크는 선트러스트의 파랑-오렌지색 로고를 자주색 로고로 교체해 발표했다. 자주색은 선트러스트의 파랑색과 BB&T의 붉은 와인색(burgundy)을 합성을 통해 나오는 색이다.

프로 스포츠 구장의 이름을 둘러싼 계약에 따라 이름이 바뀌는 예는 많다. 지난 2018년 미 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홈구장이 필립스 아레나에서 스테이트팜 아레나로 바뀐 것이 가장 최근의 예다. 조셉 박 기자

 

 

브레이브스 구장 새 이름 '트루이스트 파크'
브레이브스 구장 새 이름 '트루이스트 파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불꽃놀이 축포가 집안으로... 디캡 여성 중태
불꽃놀이 축포가 집안으로... 디캡 여성 중태

용의자 2명 체포 기소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발생한 ‘축포’ 사고로 인해 여성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2명을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은퇴자협회 그랜트 1만5천 달러 수령10월에는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2026 커뮤니티 챌린지 플래그십 그랜

메타플랜트,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계획대로”
메타플랜트,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계획대로”

현재 로봇 300여대 이상 투입2028년엔 휴머노이드 로봇도 인력고용 작년말 기준 3,800명“2031년까지 8,100명 고용” 서배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가 로봇의 대대적인 생산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교육당국, 30여만불 지급키로교사 “표현의 자유 침해 인정”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가 해직 당한 전 조지아 교사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한인회·섬기는교회 물품 전달냉장고·세탁기·영양제 지원해 최근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해 한인와 종교계가 뜻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BUI 31건 적발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고객 문의 및 계약 증가, 시장 공략장기 고객에 렌탈료 최대 50% 할인 쿠쿠 렌탈 아메리카가 최근 출시한 빌트인 신제품 정수기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독립기념일 시카고 공항서승객 및 승무원 모두 무사 애틀랜타발 시카고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독립기념 기념 볼꽃놀이 폭죽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해당 여객기는 무사히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트럼프 행정부,‘PERM 노동허가’ 대수술 추진스폰서 심사기준 개편“국기 게양은 보장된 권리”미국인 우선 채용 입증절차 대폭 강화 전망한인 전문직 등 영향워싱턴 DC 연방 노동부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 ‘트럼프 계좌’ 출시지난 4일부터 공식 지급2025년~28년 영아 대상비수혜자 250달러 제공 연방 재무부와 연방 국세청(IRS)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