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웨슬리안 사립학교〉 최고의 교사들이 사랑으로 지도합니다.

지역뉴스 | 교육 | 2019-12-06 18:18:06

웨슬리안 사립학교,송혜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의 기독교 명문 사립학교인 웨슬리안 사립학교는 지난 1963년 샌디 스프링 연합 감리 교회소속으로 웨슬리안 데이 학교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유치원으로 설립되었다. 

 

웨슬리안 사립학교는 영적, 지적, 신체적, 사회적  교육 성장을 장려하며 최첨단 스마트보드 장착 교실, 470석의 극장, 각종 예체능 시설 등의 쾌적한 교육시설과 정기적인 성경공부 소그룹 활동을 통한 신앙교육이 장점이다. 조기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K-4학년 과정도 입학할 수 있다.  

 

2019년 현재  K~ 12학년 총 재학생수 1179 명, 교사진 154명이며 재학생수의 경우 백인 학생을 제외한 비율은 현재 19.5%이며,  각 반 학생 수는 14명 ~ 16명 정도이고 AP 시험의 89% 가 3점 이상이며, 2019년 총111명이 졸업하고 100% 대학에 진학했다. 또한 방과 후 마칭밴드, 코러스, 댄스, 연극을 포함한 모든 학년 레벨에서 수많은 기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앙적 활동의 경우 학생들은 성경적 세계관을 키우면서 영적 지도력을 개발하며 학생 및 교직원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강화된다. 정규적으로 예배, 성경공부, 봉사, 미션, 특별 집회 세미나 등이 열린다.

 

매년 한인 학생들의 지원사항은  웨슬리안 사립학교에 11월에서 1월까지 갖고 있는 오픈 하우스를 통하여 해마다  10 가정에서 14가정 정도 지원하여 입학허가를 받는다. 입학 허락을 받기 위하여 갖춰야 할 사항으로는 온라인에서 요청하는  7 항목 제출,  현재 학교 기록, 인터뷰, 학교 입학 시험, 출석 학교 교사 평가서, 과외 활동 기록 평가서, 출생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봉사 활동, 특별활동 기록, 타학생들의 모범이 될  때 담당 교사의 추천을 받고 이사회에서 총 심사 후 매년 8백만불정도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인 재학생 박채영 학생(7학년)은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 수업시간에 잘몰랐던 부분을 방과 후 투토리얼시간이 있어 다시 가르쳐줘 학교에 잘 적응할수 있었으며 태블릿 사용이나 노트필기가 익숙하지않아 따라가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제는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박채영학생은 친구들이 자상하게 대해줘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고 최첨단의 학교시설과 최고의 액티비티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들이 항상 사랑으로 가르쳐준다고 자랑했다.

 

송해순 한인 입학 담당자는 “내년1월11일에 있을예정인 신년 오픈하우스에 한인 가족들이 많이 참석해 웨슬리안 사립학교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기를 기대한다”며 “이 학교는 학업 점수 뿐 아니라  각 학생들에게 맡는 특기와  리더쉽을 키워주므로 졸업 후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도록 양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 www.wesleyanschoo.org / 한어담당: 송해순 404 )552 – 8900 / 이멜주소 : maria8900@gmail.com 

윤수영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트럼프 행정부 '백신 회의론' 속 어린이 접종률 하락 영향기생충 감염 사태도 확산…사이클로스포리아증 9개주로 번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회의론을 펼쳐 온 가운데 미국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

38년 만에 밝혀진 신생아 바꿔치기

DNA 검사로 뒤늦게 드러나 “함께 할 시간 빼앗겼다”, 노스다코타 병원에 소송 노스 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두 명이 뒤바뀐 채 각기 다른 가정에서 38년 가까이 자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2028년 2월 13일 벤츠 경기장 NFL이 조지아주로 돌아오는 미 프로풋볼 최대의 축제 개최 날짜를 공식 확정했다. 제62회 슈퍼보울(Super Bowl LXII)은 2027 시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총기 탐지기·전술팀 등 보안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학군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안 조치와 프로토콜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2만6천여명 트럭기사 자격박탈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단속으로 면허를 상실한 수만 명의 이민자 트럭 운전사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 제대 장병들이 상용차 운전사에 지원하도록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2020년 중단 6년 만에 부활무인 대여소 5곳 25대 운영 알파레타시의 공공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 6년 만에 부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번 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