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제26회 대한항공 여행사진공 모전에서 대상에 하성원씨의‘태양은 가득히’가 선정됐다. 하씨는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드 베슬(vessel) 정상 부근에서 해가 낮게 드리워진 조형물과 사람들의 모습을 역광이지만 디테일하게 카메라에 담아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