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필립스 아레나 내년부터 '스테이트팜' 아레나

지역뉴스 | | 2018-08-30 22:22:51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레나 구장,스테이트팜과

20년 기한 구장명칭 계약 

프로농구팀 애틀랜타 호크스와 드림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필립스 아레나 명칭이 '스테이트팜' 아레나로 바뀐다.

최근 호크스와 스테이트팜은 20년 기한의 구장 명칭 계약을 최종 성사시켰다. 28일 호크스 측은 "스테이트팜과 1억 7,5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필립스 아레나 구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구장설립 년도인 1999년부터 20년간 유지해온 이름 필립스를 버리고 스테이트팜의 이름을 동일하게 20년간 달게 된다.

애틀랜타 호크스의 안토니 러슬러 구단장은 "스테이트팜 CEO 마이클 팁소드, CMO 랜드 허버트에게 계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애틀랜타 호크스 농구팀은 지역의 자산이며 이 자산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장은 최근 2년간 1억 9,250만달러 규모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다. 보수작업은 오는 10월 마무리돼 호크스의 올 시즌 경기는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구장은 설립 당시에 필립스와의 명칭사용 계약에서도 1억 8,500만달러로 체결에 성공해 화제를 낳았다. 이인락 기자

필립스 아레나 내년부터 '스테이트팜' 아레나
필립스 아레나 내년부터 '스테이트팜' 아레나

필립스 아레나 구자이 내년부터는 스테이트팜 아레나로 명칭이 변경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 특별 캠페인
PCB Bank 스와니지점, 고금리 CD 특별 캠페인

6 개월 CD 3.90% APY, 12 개월 CD 3.85% APY 파격 금리로 2 월 17 일부터 한정 기간 운영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한국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기

〈포토〉경서인 향우회 설날 잔치 열어
〈포토〉경서인 향우회 설날 잔치 열어

경서인(경기, 서울, 인천) 향우회(회장 김기홍)는 16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잔치 및 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북적북적
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북적북적

300명 이상 참여해 성황 2026년 설날을 맞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인 동포들을 위한 ‘신년 동포 사랑 떡국잔치’를 마련했다.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미국 여권 2주 만에 수령 가능
미국 여권 2주 만에 수령 가능

온라인 갱신시…디지털 사진 업로드로 경비 절약  [미국 여권]  미국 여권을 온라인으로 갱신하면 2주 만에도 새 여권을 받아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버지니아에 거주하는 한인 A

세계한인회장대회, 한인사회가 직접 이끈다

세계한인회장 총회 신설내달 민간 운영위장 선출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구심점인 한인회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정부가 아닌 동포사회가 직접 이끄는 구조로 전환한다

〈한인타운 동정〉 '장독대 런치 스페셜'
〈한인타운 동정〉 '장독대 런치 스페셜'

장독대 런치 스페셜웰빙음식 전문점 장독대는 2월 17일부터 한 달간 하루종일 런치 스페셜로 고객을 맞는다. 노팁, 셀프서비스이다. 설렁탕 돼지국밥 청국장 12.99달러, 김치찌게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16일 서배나서...과테말라 국적 남성DHS "추방명령 받은 불법체류자"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지역 학교 교사가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인종차별·사회적 불평등에 수십년간 '양심의 목소리'소외계층 세력화…비공식 외교로 인질협상 성과도한국과도 인연…1986년 김대중 연대·2018년 한반도 평화 촉구  미국의 저명한 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