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

지역뉴스 | | 2018-03-23 19:19:57

사라 박,하이 아레리카,오토쇼,수제 햄버거 축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토쇼 보고 수제햄버거 시식 어때요"

입춘(20일)과 함께  봄의 시작을 알리며 올해도 찾아온 이번 주 이색 행사들을 찾아보았다.

▲36회 애틀랜타 인터내셔널 오토쇼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다. 5일간 전 세계에서 출시될 유명 브랜드의 수백대 차종 모델이 40만 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행사장을 가득 채울 것이며, 오토쇼 행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말 나들이에도 손색이 없는 문화 공간이 될 것이다.  수백대의 자동차, 트럭들 외에도 기아 자동차를 비롯한, 마즈다, 토요타, 포드 등 다수의 브랜드가 관람객들에게 현장 시험운전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전, 현직 애틀랜타 농구, 미식축구 프로팀 스포츠 선수들과 블랙팬서와 스파이더 맨, 스쿠비두 케릭터들 또한 만날 수 있으며, 영화 스타워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자동차들도 선보이게 된다.

입장권은 성인 12불, 6세에서 12세 6불, 5세 이상은 무료로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55세 이상 시니어는 22일, 학생들은 23일에 50% 디스카운트 된 가격에 입장할 수 있다. (현금 지참 필수)

▲2018 버거스 앤 브루스 위크

귀넷 관광청이 주관하는 버거스 앤 브루스 위크가 3월 18일부터 24일 일주일간 열린다. 15개의 참여 레스토랑에서 행사기간동안 특별 수제 햄버거 메뉴가 7불에 제공되는 행사로 둘루스, 스와니, 로렌스빌 등 전 지역의 해당 레스토랑에서 열린다. 수제 햄버거와 어울리는 수제 맥주 페어링 메뉴 또한 제공되며, 본인이 추가로 주문한 음식, 수제 맥주, 세금, 팁 등은 추가로 계산된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 만나고 싶었던 지인들을 수제 햄버거와 함께 특별하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이 행사는 매년 봄과 함께 찾아오게 될 것이다. 참여 레스토랑 목록=1910 Public House (Lilburn),Ba Bellies (Peachtree Corners), Local Republic (Lawrenceville),Ten Bistro (Peachtree Corners), Art Bar (Duluth), McCray's Tavern Lawrenceville, Parma Tavern (Buford),, Four Forks (Duluth), Parkside District (Lawrenceville), Tanners in Suwanee (Suwanee), Uncle Jack's Meat House (Duluth), Universal Joint (Lawrenceville), Restaurant 475(inside Atlanta Marriott Peachtree Corners),, Strange Taco Bar (Lawrenceville), Pub Ten (Peachtree Corners)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
사라 박의 '하이! 아메리카'

<사진>

사라 박 

귀넷 관광청 국제마케팅 코디네이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