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평창 패럴림픽 응원갑니다"

지역뉴스 | | 2018-02-10 19:19:16

평통 패럴림픽 응원단 참가,지지결의안 15개 이끌어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평통 50명 응원단 내달 개막식 참석

15개 지자체 지지결의안 미주 최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오는 3월 9일 개막되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미주동포응원단 50명을 구성해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형률 회장은 9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창동계패럴림픽 성공을 위해 동포응원단 50명을 결성해 내달 7일-10일 한국을 방문해 개막식에 참가하기로 했다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일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가 한인 및 미 주류사회의 큰 호응에 힘입어 성공리에 끝났음을 전하며 후원해준 업체와 개인, 음악회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만 입장 시 혼란을 야기한 것, 음악회 진행이 일부 매끄럽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또 민주평통은 "음악회를 준비하며 동남부 지역사회 15개 지자체 정부의 올림픽 성공기원 결의안을 채택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각 지역 한인회장 및 평통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짧은 시간 안에 15개 지자체의 지지결의안 채택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숫자며, 동남부에서의 한인사회의 위상을 잘 드러내는 결과라는 것이 평통의 자체 평가다.

 

다음은 동남부 지역 동계올림픽 지지결의안을 채택한 15개 지자체와 수고한 한인단체 대표 명단이다. 

▲조지아 주지사, 상원과 하원, 애틀랜타 총영사관 ▲스와니시장 ▲어거스타 시장, 임용섭 한인회장 ▲앨라배마 헌츠빌 시장, 정소희 이상신 자문위원 ▲앨라배마 몽고메리 시장, 박민성 한인회장 ▲앨라배마 엔터프라이즈 시장, 오숙자 자문위원 ▲앨라배마 주지사, 애틀랜타 총영사관 ▲테네시 클락스빌 시장, 백현미 자문위원 ▲테네시 몽고메리카운티, 백현미 자문위원 ▲테네시 마틴 시장, 이인주 한인회장 ▲테네시 위클리 카운티, 이혜영 한인회 부회장 ▲테네시 마틴 드레스덴 시장, 이인주 한인회장 ▲테네시 낙스빌 시장, 이선복 한인회장 ▲테네시 멤피스 셸비카운티, 임경환 한인회장 ▲사우스 캐롤라이나 락힐 요크카운티, 박상근 부회장.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