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을 대상으로 한 신규 수입규제 건수가 전년보다 줄어든 가운데 유독 미국만 대 한국 수입규제 고삐를 강하게 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지난해에만 한국을 겨냥해 무려 8건의 수입규제를 새롭게 개시, 한국 대상 최대 수입규제국(31건)이 됐다.
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가 한국을 대상으로 새롭게 수입규제 조사를 시작한 건수는 27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신규 수입규제 건수는 2015년 34건에서 2016년 44건으로 늘었지만, 지난해에는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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