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1시로
항공기 출도착시간도 변경
올해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임)가 일요일인 11월 5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가 한 시간 뒤로 돌려져 1시로 조정된다. 서머타임 해제와 함께 애틀랜타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머타임 해제와 함께 5일부터 애틀랜타와 인천을 오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의 출·도착 시간도 변경된다.
애틀랜타발 인천행 KE036 여객기는 오전 11시55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1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발 애틀랜타행은 한국에서 오전 9시35분에 출발해 오전 9시10분에 애틀랜타에 도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