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서도 "다스는 누구겁니까"

지역뉴스 | | 2017-10-23 18:18:02

저수지 게임 상영회,애틀랜타 세사모,다스는 누구껍니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일 애틀랜타 세월호 모임 

한국검찰 BBK 재수사 촉구

애틀랜타 한인들도 21일 에모리대학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소유 논란이 끊이지 않는 주식회사 ‘다스’ 의혹과 관련 "다스는 누구겁니까"를 외치며 검찰의 BBK사건 재수사를 촉구했다.

애틀랜타 세사모는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모리대학교 화이트홀에서 다큐 영화 '저수지 게임'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영화는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 관련된 의혹사건 가운데 하나인 캐나다 노스욕(North York)에서의 콘도 분양 사기사건을 탐사 취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시간 30여분의 영화상영이 끝나자 참석자들은 자유토론 시간에서 "고위공작자의 권력을 이용한 불법적 사욕추구는 현대사회의 기반을 뿌리째 흔드는 것"이라며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피켓을 흔들며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적폐 청산’을 강조하고 있는 여당이 연일 BBK 투자금 또는 주식대금 관련 이 전 대통령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BBK 사건은 재미사업가였던 김경준 씨가 한국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해 384억에 달하는 돈을 횡령했던 사건이다. 이 사건이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2007년 당시 대선후보였던 이 전 대통령이 BBK사건에 관여되어 있다는 의혹 때문이었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서도 "다스는 누구겁니까"
애틀랜타서도 "다스는 누구겁니까"

21일 열린 애틀랜타 세사모 주최 영화 '저수지 게임; 상영회 참석자들이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팻말을 들고 검찰의MBBK 재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