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지사 공화 후보 케이클 큰 폭 차이 선두

지역뉴스 | | 2017-10-21 19:19:23

공화당 주지사 후보 케이글 선두,결선투표 여부 관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론조사 35% 지지로 2위권과 큰 격차

2위 후보는 각축, 결선투표 여부 큰 관심

내년에 치러질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나서는 공화당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가 큰 폭의 리드로 앞서고 있지만 결선에 나설 수도 있는 2위권 후보는 여전히 안개 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랜드마크/로제타스톤이 지난 16일-17일 공화당 예비경선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800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케이글 부주지사는 35%의 지지를 받았고, 헌터 힐 주상원의원이 9%, 브라이언 켐프 주내무장관이 7%, 마이클 윌리엄스 주상원의원이 4%, 기업가 클레이 티핀스는 1%의 지지를 받았다.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44%로 가장 높았다. 조사의 표본 오차는 3.5%다.

케이글 후보는 내년 5월의 경선에서 과반을 획득해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경선을 위한 선거진영 내부의 조사결과도 아직 과반에는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선에서 50% 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1, 2위 후보가 6월에 결선투표를 치러야 한다.

이번 조사에서 특이한 점은 주 단위 선거에 두 번이나 출마했던 브라이언 켐프 주내무장관과 애틀랜타에 지역구를 둔 예비역 군인 힐 후보 사이의 격차가 매우 근소하다는 점이다.

케이글 후보는 40세 이상의 유권자에게서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젊은 유권자들로부터는 케이글과 힐 후보가 비슷한 지지를 받았다. 힐 후보는 또한 남성 유권자로부터 두 자리 수 지지를 받아 켐프, 윌리엄스 후보를 앞섰다.

공화당 경선 승자는 두 민주당 후보인 스테이시 아브람스, 스테이시 에반스 후보의 승자와 격돌해 현 네이선 딜 주지사의 뒤를 승계하게 된다. 조셉 박 기자

주지사 공화 후보 케이클 큰 폭 차이 선두
주지사 공화 후보 케이클 큰 폭 차이 선두

케이시 케이글 조지아 부주지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10월의 시작과 함께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겨울을 방불케 하는 눈이 쏟아졌다. 지난주 워싱턴주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파라다이스 주차장이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 국립공원관리청

31년전 살인 사형수, 두차례 독극물 주사에도 생존…집행 중단
31년전 살인 사형수, 두차례 독극물 주사에도 생존…집행 중단

변호인들 "극심한 고통…잔혹한 형벌" 주장주지사 "사태 파악 위한 조사…올해 사형 집행 보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31년 전 살인으로 사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