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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천인공노 할 인재

지역뉴스 | | 2017-10-06 19:19:54

권명오,칼럼,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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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끔직한 인재가 라스배가스에서 발생 했다. 2만명 이상이 모인 칸츄리 뮤직 콘셔트 공연장을 향해 맨달레이 베이 호텔 32층에서 자동 소총을 난사 해 59명이 사망하고 527명이 중경상을 당해 신음하고 있다. 사망 한 범인 ( 64세 ) 스티븐 패독이 왜 그런 잔인 무도한 행위를 했는지 아직 그 원인이 밝혀 지지 않았지만 미치광이 천인공노 할 말세적 광란 인 것만은 틀림없다. 

대량 살상과 폭탄 테러는 황패하고 메마른 인긴들의 망동이고 과학문명의 유산 인 대량 살상무기 생산과 판매로 인한 상업 제일주의 때문이다. 인긴 본연의 인성 교육 부재와 총기 규제가 시급하다. 인성 교육은 인류가 계속 시행하고 노력하고 개선해야 될 중요한 과제요 총기 규제는 이유 여하간 철저히 시행 되야 할 문제인 것이다. 예로부터 도둑 한명을 경찰 10명이 잡지 못 한다고 했다. 총기를 보유한 수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감시하고 예방 할 수가 있겠는가.  

현재 빈곤층, 중산층, 상류층, 남 녀 노소가 거의 다 총들을 가지고 있고 여성들의 가방 안에도 총이 들어 있는 현실이다.  총은 쏘게 되어 있고 또 아무때나 쏠수 있는 무기다.  총기 규제가 시행 되지 않는 한 무차별한 살상과 인재를 막을 길이 없다.  돈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있는 황금만능 시대라 무기를 얼마든지 구 할수 있는 세상이다.  

범인 스티븐 패덕이 자동 소총을 난사 한 호텔 방에서 23정의 총기가 발견 됐고 또 그의 자택에서 19 개의 총기와 폭발물이 발견 됐다.  그렇게 많은 무기를 만들거나 원하는대로 다 구입 할 수 있는 현실 하에서는 그 누구도 안전 할 수 없고 언제 또 이번 인재와 같은 비극을 당하게 될지 예측 할 수가 없다.  총기 규제 반대론자들의 논리도 이유는 있겠지만 이제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도 총기 규제를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는 한계에 도달했다.  

버지니아 텍 공대 총기 난사 사망 32명이 최악이라 하더니 올란도 나이트 클럽 총기 난사 사망 49명이 최악이 됐고 이제는 라스배가스 총기난사 사망 59명이 최악이 됐다.  앞으로 어떤 더 끔직한 총가 난사 사망이 계속 이어지게 될지 총기 규제가 시행 되지 않는 한 예측 할 수가없다.  

자동 소총을 난사하는 현장을 TV 를 통해서 보면서경악과 분노와 개탄을 금치 못했다.  칸츄리 뮤직 콘셔트에 도취 돼 열광하던 선량한 관객들이 느닷없이 날아온 총탄에 아수라장이 되고 59명이 목숨을 잃고 527명이 중 경상을 당했으니 이 어찌 천인 공노 할 인재가 아닌가.  이번 대 참사는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의 책임이고 비극이다.  인성교육 부재와 황금만능 주의와 무한경쟁 시대 및 과학문명의 무분별 한 질주와 과잉 생산이 원인 이라고 생각한다.  자연 재해와 질병은 어쩔수 없지만 인재는 방지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폭탄테러와 총기난사는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들이 해서는 안될 최악의 인재 인 것이다.  죄없이 희생 당한 59명의 영령을 애통 해 하면서 527명의 부상자들이 하루 속히 완쾌 되기를 기원하고 더이상 이번과 같은 비참한 인재가 발생 하지 않도록 대책을 간구하고 인성 교육과 총기 규제가 인류 안전에 과제가 돼도록 해야 할 것이다.  총기 난사의 비극은 미국과 코리언 아메리칸과 인류의 천인공노 할 끔직한 인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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