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J그룹 신사옥 이전 감사예배

지역뉴스 | | 2017-09-25 17:17:20

J그룹 이전,민바울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J그룹 사옥 신축 이전 감사예배 및 허영란 목사 초청 찬양집회가 23일 노크로스 신사옥 J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민바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엄두섭 목사는 ‘내 영혼에 등불 밝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모든 영혼은 등불을 갖고 태어났으며, 어두움의 세력을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불로 세상을 밝힐 것"을 당부했다.

김기수 장로는 “예수님이 주인되는 J그룹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조수지 러빙핸즈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을 항상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1980년대 ‘날개’로 히트곡을 탄생시켰던 허영란 목사는 여러 찬양을 인도하며 자신의 삶 속에서 만난 예수를 증거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찬양을 했다. 

J그룹은 러빙핸즈, 수지롬케어, 부동산 및 법률사무소, 지저스센터, 신학대학 및 직업종합학교, 문화센터 및 평생교육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J그룹 신사옥 이전 감사예배
J그룹 신사옥 이전 감사예배

J그룹 이전 감사예배에서 참석자들이 허영란 사모의 찬양을 감상하고 있다.

J그룹 신사옥 이전 감사예배
J그룹 신사옥 이전 감사예배

J그룹 사옥 신축 이전 감사예배에서 민바울 목사가 경과를 보고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실업수당 청구건 감소…2023년 3월 이후 최저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노동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20∼2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

미국인 91% “AI 발전보다 안전장치 더 중요”

AI 기업 CEO도 못믿어데이터센터 건설에 우려 인공지능(AI) 모델의 위험성에 대한 불안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다수 미국인들은 AI 기업들이 자사 모델에 대해 독립적 안

가수 겸 배우 탑·나나, 5개월째 열애…"뮤직비디오 촬영 인연"
가수 겸 배우 탑·나나, 5개월째 열애…"뮤직비디오 촬영 인연"

가수 겸 배우 탑(좌)과 나나(우)[더씨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2일 "두 사람

그래미, BTS 보이콧에도 아시안팝 신설 강행…"지지 목소리 커"
그래미, BTS 보이콧에도 아시안팝 신설 강행…"지지 목소리 커"

방탄소년단(BT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가 방탄소년단(BTS)의 보이콧 선언에도 아시안 팝 부문 신설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