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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담 21일 뉴욕서

지역뉴스 | | 2017-09-18 17:17:27

한미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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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겸해 열릴 예정

백악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오는 21일 맨하탄에서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정상 회담은 오찬을 겸해 열릴예정이다. 주요 의제는 계속되는 북한의 핵 및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방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미일은 유엔 총회를 계기로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해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13일 “뉴욕에서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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