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조지아 가구당 소득수준 전국 32번째

지역뉴스 | | 2017-09-18 17:17:43

전국 지역사회 조사,가구당 중간소득,한인중간소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중간소득 5만3,559달러...인은  6만1,829달러 

지난 해 기준 조지아 주민의 가구당 중간 소득은 전국에서 20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14일 공개한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ACS) 결과에 따르면 조지아의 가구당 중간 소득은 5만3,559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5년 5만 1,244달러와 비교해4.5%(2,351달러)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전국평균 5만9,559달러에 비해서는 5,480달러가 낮고 워싱턴DC를 포함해 전국 51개 지역 가운데 20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조지아의 한인 가구당 평균소득은 6만1,829달러 그리고 전국한인 가구당 중간소득은 6만5,186달러다.<9월16일자 기사 참조>

통상 중간소득의 67%에서 200%에 해당되는 소득층을 중산층으로 분류하며 67% 이하는 저소득층, 200% 이상은 고소득층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가구당 소득이 3만9,560달러에서 11만8,080달러 가구가 중산층으로 분류되며 조지아에서는 3만5,885달러에서부터 10만7,120달러에 해당되는 가구가 중산층으로 분류된다.

조지아의 중산층 평균 소득은 3만5,885달러로 집계돼 전국적으로 중위권을 유지했다. 중산층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것은 5만2,893달러의 메릴랜드였고 가장 낮은 곳은 2만7,975달러의 미시시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 해 조지아 전체 인구는 1,031만 3321명으로 2015년과 비교해 0.9% 증가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