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차기 한인회장 입후보자 끝내 없어

지역뉴스 | | 2017-09-16 18:18:22

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후보,입후보자 없어,K씨 추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감시한 어제까지 등록자 없어

선관위, 추대형식으로 선출키로 

K모씨 대상 마지막 설득 작업 중 

차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후보 등록과 관련, 연장등록 마감시한인 15일 오후 6시까지도 입후보자가 없어 한인회 총회에서 차기 한인회장을 임명하게 됐다.

28일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에 따르면 차기 한인회장 후보등록 마감 연장시한인 15일까지 후보등록자는 한 명도 없었다. 앞서 선관위는 당초 등록마감일인 지난 8일까지 입후보자가 없어 마감일을 15일까지 일주일 연장하고, 공탁금을 1만 5천달러 낮춰 3만 5천달러로 공지했었다.

이에 따라 제 33대 차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총회를 열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될 예정이며, 추대 방식에 대해선 선관위를 비롯 한인사회의 의견수렴 절차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수 선관위원장은 15일 “한인회칙에 따라 총회를 열고 추대하는 방식으로 차기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며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위상에 걸 맞는 적임자를 추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선관위원장은 “아직 선관위 논의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출마를 90% 이상 굳힌 K씨를 주말에 마지막으로 설득해 18일쯤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K씨가 출마의지를 최종 결심하면 추대의 절차를 밟게 되고, 이 경우에도 추천 정족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한인회 발전기금 등의 공탁금과 비슷한 액수를 기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김 선관위원장은 덧붙였다.

회장 추대를 위한 총회는 당초 한인회장 선거일로 정했던 11월 5일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해외유권자 투표권 박탈’ 비판 목소리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해외 거주 자국민의 유권자 등록 및 부재자 투표 신청 양식을 ‘긴급 조치’를 통해 변경한 것으로 나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50~64세 6년새 36% 급증“은퇴·건강 악화·상실감외로움 등이 복합 작용” 미국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술을 멀리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달리 50~64세 중장년층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