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메디케어 포 올’의회 공식상정

지역뉴스 | | 2017-09-15 20:20:07

메디케어 포 올 법안,오바마 케어,샌더스 의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샌더스의원, 민주당 의원 15명과 함께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은 13일 한국이나 캐나다 등에서 시행 중인 공공보험 성격의 단일 건강보험 도입을 위한‘메디케어포올’ (medicare for all) 법안을 공식 상정했다.

샌더스 케어로 불리는 이번 법안은오바마 케어가 대다수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정부와 기업이비용의 일부(저소득층은 90%)를 보조해주는 것과 달리,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단일 건강보험 체계를 구축해 모든미국인이 소득, 연령에 상관없이 보편적 의료서비스를 보장받는다는 점에서차별화된다.

현재 민주당 소속 의원 15명이 공동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50만명을 목표로 하는 서명 운동도 진행중이다. 하원에서는 존 콘여스 의원이유사 법안을 상정했는데 현재 117명의의원이 공동스폰서로 참여했다.

반면 이날 공화당의 린지 그래함 의원과 빌 캐시디 의원은 오바마케어에포함됐던 각종 보조금과 의무 조항들을 폐지하고, 각 주의 관련 지원금을중단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서승재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해외유권자 투표권 박탈’ 비판 목소리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해외 거주 자국민의 유권자 등록 및 부재자 투표 신청 양식을 ‘긴급 조치’를 통해 변경한 것으로 나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50~64세 6년새 36% 급증“은퇴·건강 악화·상실감외로움 등이 복합 작용” 미국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술을 멀리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달리 50~64세 중장년층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