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타운동정〉

지역뉴스 | | 2017-09-15 19:19:31

타운동정,행사,비즈니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한상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재단은 오는 10월 25~27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에 참가할 해외 경제인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대회 사이트(www.hansang.ent 또는 hansang.korean.net)에서 할 수 있다. 9월 3일 마감된다. 문의=404-805-1004

 

한인여성 합창단 공연

한인여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 '레이디스 앙상블'이 오는 17일 오후 6시 잔스크릭 장로교회에서 창단연주회를 갖는다. 또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404-884-5809

 

제24회 피치컵 오픈 골프대회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9월 23~24일 양일간 오후 1시에 샤토 엘란 골프장에서 열린다. 9월 20일까지 www.akga.golf 혹은 파라곤 골프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문의=404-663-7395

 

식품협회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조지아 한인식품협회(회장 김백규) 제 24회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가 9월 17일 열린다.  베어스 베스트 골프코스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린다. 문의=770-309-5438

 

'나는 화가다' 전시회

16일부터 조지 피어스파크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로사장 화백과 제ㄷ자들이 그린 미술전시회가 11월 29일까지 열린다.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픈 기념 리셉션은 16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시니어센터 라운지에서 열린다. 문의=770-268-9897.

 

월남참전유공자 모임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김기래)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제25차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는 조지아주 상원의원과 보좌관, 미 월남 참전 전우회 회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404-452-5257 장소=청기와 잔치집(2255 Pleasant Hill Rd. #440)

 

애틀랜타 중앙교회 동서양음악회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16일(토) 오후 7시부터 동서양음악회를 개최한다. 전통춤, 입춤, 가야금산조, 피아노 트리오, 대금과 가야금 25현, 이중창, 오보에 연주 등이 펼쳐진다. 입장은 무료. 주소 4201 N. Peachtree Rd, Atlanta, GA 30341. 문의 770-457-1998. 

 

APS 부동산학교 25기 개강

둘루스 벤쳐드라이브 선상에 위치한 APS 부동산학교가 오는 10월 9일 개강해 12월 1일까지 강의한다. 수강료는 교재 포함 450달러다. 오전반은 월, 수, 토 오전 9시 30분~오후 1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오후반은 월, 수, 금 저녁 6~10시까지 수업한다. 문의=770-310-9589

 

푸드스탬프 무료 신청 도우미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는 푸드 스탬프 무료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사이에 미리 예약하면 언제든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678-824-6000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11월 선거앞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해외유권자 투표권 박탈’ 비판 목소리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해외 거주 자국민의 유권자 등록 및 부재자 투표 신청 양식을 ‘긴급 조치’를 통해 변경한 것으로 나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젊은층 ‘절주’… 중장년층은 ‘폭음’

50~64세 6년새 36% 급증“은퇴·건강 악화·상실감외로움 등이 복합 작용” 미국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술을 멀리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달리 50~64세 중장년층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