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차기 한인회장 출마 고려자 있다"

지역뉴스 | | 2017-09-12 15:15:22

차기 한인회장,선거관리위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관위, 입후보 마감시한 연장

공탁금도 3만 5천달러로 낮춰

차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 마감 시한인 지난 8일 오후 6시까지 입후보 하겠다는 출마자가 나타나지 않아 제 33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 이하 선관위)가 마감시간을 연장하고 공탁금을 낮췄다.

선관위는 지난 8일 1차 입후보 마감 직후 오후 6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후보 등록 마감 기한을 15일 오후 6시로 일주일 연장하고, 공탁금을 기존 5만달러에서 3만 5000달러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기수 위원장은 “5만 달러의 공탁금이 과도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어 선관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공탁금을 낮추게 됐다”며 “2차 마감기한인 15일까지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선관위 논의를 거쳐 대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1일 주말 사이 후보자 상황 변화를 묻는 본지의 질문에 “아직 확정적으로 대답한 이는 없다”면서도 “몇 분에게 출마 의사를 타진했고 ‘고려하겠다’는 응답도 얻었다 ”고 전했다.  그러나 김 위원장은 후보 출마를 고려하겠다고 말한 인사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일부에서는 공탁금 규모를 낮추는 등 일련의 조치가 이 인사를 고려한 조치가 아니냐는 조심스런 추측을 내놓고 있다. 조셉 박 기자

"차기 한인회장 출마 고려자 있다"
"차기 한인회장 출마 고려자 있다"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관위는 8일 입후보자 마감일을 15일로 연기하고, 공탁금을 3만 5천달러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선권위원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H-1B‘10만 달러 수수료’또 제동

“행정절차 위반”시행금지캘리포니아 연방법원서 2번째로트럼프정부 강행 논란 여전한인 기업·취업자들 촉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 업비자(H-1B)를 통해 해외 인력을 신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