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판매소, 둘루스에 오픈
"직접 주문하면 비용 절감 효과"
‘수퍼푸드’ 집결체라는 명성을 얻고있는 카야니의 애틀랜타 판매소 사무실이 공식 오픈했다.
16일 둘루스 H마트 말씀사 2층에 위치한 카야니 애틀랜타 판매소 오픈식에는 70여명의 회원들이 방문해 카야니 복용 후 호전된 체험사례를 나누고 제품 설명회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기연 카야니 애틀랜타 사무실 대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선라이즈(30포)-혈관 디톡스 엑스트림(1병)-염증을 90퍼센트 이상 감소시켜주는 선셋(90정)의 3가지 종류가 한달 복용분으로 강력한 항산화 기능이 활성산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건강에 도움을 주게 된다”며 “건강한 사람은 물론 각종 난치병 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좋은 사례를 많이 봐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제품을 직접 주문해서 복용하면 비용면에서도 많은 혜택을 볼 수 있고, 주문이 어려운 분이나 회원 가입이 어려운 분들은 사무실로 방문하면 적극 도와 드리갰다”고 말했다.
'자연이 주는 선물' 카야니 제품은 육체에 필요한 100% 필수 비타민 및 미네랄을 함유한 수퍼푸드 집결체로 유명하다.
최근에 카야니는 각종 건강 기능 식품을 비롯 지난 3월 부터는 플로레스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문의 678-499-7367)

카야니 애틀랜타 판매소 김기연(가운데)대표가 욕창으로 고생한 노인의 복용 후 호전된 상황과 호스피스 병원에서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 백혈병 환자의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