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남성암 검사-전립선암 55세·대장내시경 50세 시작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7-01 10:10:00

남성암,절립선암,대장내시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에서 남성 3대 암은 전립선암, 폐암, 대장암 순이다. 한국은 위암, 대장암, 폐암 순.

■전립선암 

55세부터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를 시작해본다. 55~69세 사이 PSA검사를 하는 것이 USPSTF의 최근 권고안이다. 가족력이 있거나 다른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는 주치의와 전립선암 검사에 대해 상담해본다. 

전립선암 증상은 소변 줄기가 약하고, 방광을 비우는데 오래 걸린다. 또 소변을 보려고 하면 잘 안나오고, 힘을 줘야 하거나 시간이 걸린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봤어도 나중에 흘림이 있다.

평소보다 더 자주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거나 절박뇨 증상도 있다. 

■폐암

55~80세 사이로 30년 흡연 경력이 있거나 현재 흡연 중인 경우, 과거 15년간 금연한 경우 등은 매년 LCT(low-dose computed tomography)검사가 권고된다. 

■대장암

50~75세 사이라면 대장암 검사가 추천된다. 대장내시경 검사와 분변잠혈검사를 받는다. 76~85세 사이는 검사를 지속할지 여부를 주치의와 상담해본다.

■위암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큰 문제다. 대개 소화불량이나 피를 토했다거나 복부 통증 등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을 때는 많이 진행된 경우에 발견된다. 

40세 이상, 남성, 비만, 당뇨병, 식습관(맵고 짠 음식 및 탄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 헬리코박터균 등 위험인자가 있다면 주치의와 위내시경 검사에 대해 상담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에서는 40세 이상 2년마다 위 내시경 검사가 권고 되고 있다. 

남성암 검사-전립선암 55세·대장내시경 50세 시작
남성암 검사-전립선암 55세·대장내시경 50세 시작

남성의 33%는 고혈압 환자로 알려져 있을 만큼 흔하다. 혈압은 적어도 매 2년마다 검사한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