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뷰포드하이웨이~스와니 구간 확 바뀐다

지역뉴스 | | 2017-06-23 19:19:5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맥기니스 페리 로드-조지 피어스 공원 구간

원형 교차로 신설. 차선 확대해 자전거 도로

보행자 도로 대폭 신설...2019년 봄 완공 예정

뷰포드 하이웨이 스와니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설개선 공사가 시행된다.

조지아 교통국(GDOT은 총 1,100만 달러를 들여 맥기니스 페리 로드와 조지 피어스 공원에 이르는 뷰포드 하이웨이 구간에 대해 도로확장 및 원형교차로와 보행자 도로 건설 등을 포함한 시설개선 공사를 올 해 가을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발표했다.

GDOT에 따르면 공사 구간 중 맥기니스 페리 로드와 스와니 댐 로드 중간에 있는 러셀 로드 교차로는 원형 교차로가 신설된다. GDOT는 원형 교차로가 완공되면 스와니 올드 타운으로 보다 쉽게 접근이 가능해 지는 한편 교통량에 상관없이 U턴이 가능해지게 된다. 그 동안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U턴 구역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또 전체적으로 도로폭을 확장해 자전거 전용도로가 추가되며 타운센터 구간에는 도로평행주차를 위한 별도의 주차공간도 건설된다. 타운센터와 러셀 로드 구간에는 13피트 폭의 보행자 도로가 신설되고 보행자를 위한 가로등과 벤치, 자전거 거치대, 쓰레기통도 세워진다.

스와니 다운타운 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사는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가 총 예산의 절반 가량을 부담하게 되며 2019년 봄에 완공 예정이다. 문의 770-945-8996  이우빈 기자 

뷰포드하이웨이~스와니 구간 확 바뀐다
뷰포드하이웨이~스와니 구간 확 바뀐다

뷰포드 하이웨이 스와니 구간 개발계획 조감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팀 통산 일곱 번째 기록…수록곡 다수 차트 진입 기대"'핫 100' 사상 롤링 스톤스 이어 5번째로 많은 1위 기록한 그룹" ‘빌보드 핫100 1위 소식에 짧은 인사말을 남긴 RM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