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손 붓고 뻣뻣해지며 통증… 손관절염 의심을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5-12 10:10:08

손관절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종류 많아 정확한 진단필요

자판기 쓸 때 좋은 자세를

손관절이 아프면 먼저 관절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개 관절염 증상은 관절이 붓거나 통증이 있고, 뻣뻣한 증상이 있거나 움직임도 제한적이다.

일시적으로 아픈 경우라면 일반 진통제를 먹고, 휴식을 취하거나, 마사지나 물리치료 등을 받게 되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관절염이 의심되면 관절염 종류도 100가지로 많으므로, 의사를 만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관절염 예방법은 사실 딱히 없다. 그러나 체중, 금연, 건강한 식생활은 예방에 도움될 수 있다.

먼저 체중은 특히 퇴행성 관절염 예방을 위해서는 체중 줄이기가 중요하다. 담배 역시 피해야 하는 요소다. 류마티스 관절염과 관련이 깊다. 또한 통풍의 경우 설탕, 알코올, 퓨린이 적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손관절염 예방을 위한 팁

-최대한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한다.  

-컴퓨터 자판기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이라면 좋은 자세를 유지한다. 손과 손목을 보호하는 키보드, 손목 보호대나 패드 등을 활용한다.

-손목 보호대를 구입해 착용하는 것도 좋다. 손과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감을 다소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너무 무거운 그릇보다는 가벼운 그릇을 사용한다.

-무거운 물건을 다루는 직업이면 한손으로만 들지 않도록 주의한다. 양손 바닥으로 무게를 분산시켜 적절하게 들고, 손에 부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한다.   

-각종 도구의 손잡이는 크게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손 전용 부드러운 공을 이용해 손 운동을 틈틈이 해준다.

손 붓고 뻣뻣해지며 통증… 손관절염 의심을
손 붓고 뻣뻣해지며 통증… 손관절염 의심을

체중조절, 금연, 건강한 식생활, 손과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관절염 예방에 도움될 수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