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모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지역뉴스 | | 2017-04-29 19:19:0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무역인협회(월드옥타) 제19차 세계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전세계 73개국에서 온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됐다. 

애틀랜타에서는 남기만 지회장을 비롯해 박효은 상임고문, 신영교 상임고문, 박종오 부회장, 김순원 차세대 상임위원, 이성학 차세대 대표, 권용석 차세대 위원 등 7명이 참가했다.

남기만 지회장은 “애틀랜타 무역인들이 한국과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한국 중소기업들의 진출을 돕는 다리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개막식에서 글로벌 마케터 발대식을 진행했다. 글로벌 마케터란 해외에 거주하며 수출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말한다. 제1기 글로벌 마케터인 박종오 부회장은 “글로벌 마케터의 역량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세대 무역인 발굴로 애틀랜타 한인 경제성장에 큰 축을 마련하는데 힘쓸 것”을 다짐했다.  조셉 박 기자

"모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모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애틀랜타 참가자들. 왼쪽 두번째부터 박효은 상임고문, 남기만 회장, 박종오 부회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