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대낮 I-20 도로 갑자기 솟아올라 '화들짝'

지역뉴스 | | 2017-04-18 19:19:2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7일 오후 한때 디캡카운티 I-20 서쪽 방면 도로가 전면 통행 금지됐다. 정오가 채 못돼 캔들러 로드와 그레샴 로드 사이의 일부 도로가 솟아오르고 큰 균열이 생겼기 때문이다.

주교통국(GDOT)은 긴급복구에 나서 퇴근시간 혼잡을 피하기 위해 17일 오후 5시경 2-3개 차선을 개통시켰지만 완전한 복구는 18일 정오나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격자에 따르면 사고 지점을 시속 55마일로 운행하던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넘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고 그레이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부상자를 돕던 사람들은 도로 한 가운데가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

디캡 경찰은 처음에 가스 누출 사고인 줄 알았으나 급파된 가스회사 관계자는 누출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교통국은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관계기관과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다운타운 I-20 웨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모든 차량들은 I-285 남쪽과 북쪽으로 우회해서 더글라스빌, 버밍햄 방면으로 운행해야 했다. 인근의 캔들러 로드와 플랫숄스 로드에는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해 있다. 조셉 박 기자

대낮 I-20 도로 갑자기 솟아올라 '화들짝'
대낮 I-20 도로 갑자기 솟아올라 '화들짝'

I-20 서쪽방면 도로가 균열이 생기며 솟아올라 17일 한때 통행이 전면 금지된 가운데 전문요원들이 조사를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