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디캡에 대형 사커 종합경기장 생긴다

지역뉴스 | | 2017-02-25 18:52:28

사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스포츠 시티 발표...일정은 미정 

1만5천석 주경기장. 22개 보조경기장 포함 

연간 2억여 달러 규모 경제적 효과 분석도

디캡 카운티 스톤크레스트몰 옆에 건설될 사커 종합 경기장이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UGA 칼 빈손 공공정책 연구소는 24일 애틀랜타 스포츠 시티가 디캡 카운티 200에이커 부지에 추진하는 사커 스포츠 콤플렉스가 완공되면 연간 1억9,700만 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 콤플렉스 건설로 인해 직접적으로는 361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되고 관련 분야까지 고려할 경우 모두 1,937개의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 것이라는 연구소의 분석이다. 

앞서 애틀랜타 스포츠 시티는 이번 주 디캡 카운티 스톤크레스트 몰 옆에 종합 사커 콤플렉스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 사커 콤플렉스에는 22개의 보조 경기장이 들어서고 궁극적으로는 1만5000개의 객석 규모의 주 경기장과 각종 보조시설이 건설된다.

또 경기장이 완공되면 북미축구리그(MLS)의 2부 리그격인 노스 아메리칸 사커 리그 소속 애틀랜타팀과 여자프로축구리그인 내셔널 우먼스 사커 리그 소속 팀 등 남녀 프로축구팀의 홈구장으로 사용된다. 사커 콤플렉스의 구체적인 건설 일정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우빈 기자 

디캡에 대형 사커 종합경기장 생긴다
디캡에 대형 사커 종합경기장 생긴다

사커 콤플렉스 조감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