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뉴저지,우버 기사 신원조회 의무화

미국뉴스 | 경제 | 2017-02-14 19:10:27

우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범죄기록 조사후 영업허가

5월 시행...리프트 기사도

앞으로 뉴저지주에서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서비스업체의 운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야한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지난 10일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운전기사가 범죄 및 운전 기록 등 신원조회를 반드시 거쳐야만 영업을 할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5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살인이나 성폭행, 음주운전 등 전과기록이 있거나 난폭운전 등 운전기록이 나쁜 운전자는 차량공유 서비스업체에서 영업을 하지 못하게 됐다. 또한 법안에는 차량공유 서비스업체들은 탑승 고객들이 교통사고가 날 경우에 대비해 반드시 보상금액이 150만달러 이상의 보험에 가입하도록 의무화했다. 

이와 함께 차량공유 서비스업체는 주차량국(MVC)에서 매년 2만5,000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뉴저지주에서 일반택시 면허(OL)를 취득하고 영업하기 위해서는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난 2013년부터 영업에 들어간 차량공유 서비스업체에 대한 규정은 전혀 없어 관련 규정 마련이 시급한 상태였다.  <금홍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남부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개최
동남부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개최

회장단 "동남부체전 중장기 비전 공유"멘토링 "매우 좋은 프로그램...베리 굿"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1일 ‘2026년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청년 멘토링 워크샵’을

애틀랜타 시니어 모델 '수료 축하 패션쇼' 성황
애틀랜타 시니어 모델 '수료 축하 패션쇼' 성황

3명 수료 축하, 멋진 패션쇼 무대 선봬 한국모델협회(KMA) 애틀랜타지부와 김스모델링스튜디오(Kim’s Modeling Studio, 원장 김희숙)가 주최한 ‘제2회 수료식 축하

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 기획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P Fine Art Gallery)'에서 애틀랜타 지역 신진 작가를 위한 기획 전시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자선음악회 개최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자선음악회 개최

젊은 음악인 홍석영, 샬롯 정 연주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남부지부는 1

주의회∙정부, 잇단 세금환급∙면세…속내는?
주의회∙정부, 잇단 세금환급∙면세…속내는?

대규모 주 재정 흑자 여력 속“생활비 부담 완화 내세우며선거 앞둔 정치적 판단”평가 최근 조지아 주의회와 정부는 세금 면제와 환급 결정에 이어 다양한 세금 감면 논의를 이어 가고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대회로 6만 달러 이상 모금해그로스 챔피언에 김형진 골퍼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해 오는 6월 둘루스에서 개최될 2026 동남부 한인체육대회(동남부 체전) 기금 마련

면허 없이 멧돼지 포획∙사살 가능
면허 없이 멧돼지 포획∙사살 가능

주상하원 관련법안 승인“매년 수백만달러 피해” 앞으로 조지아에서는 별도의 면허 없이 멧돼지를 포획 사살할 수 있게 된다.주상원은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HB946)을 만

한인부동산협회, '2026 스폰서 엑스포' 개최
한인부동산협회, '2026 스폰서 엑스포' 개최

20여 업체 참여 에이전트와 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주최하는 ‘2026 스폰서 엑스포’가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부

귀넷 카운티 광견병 주의보
귀넷 카운티 광견병 주의보

데큘라서 광견병 너구리 포획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에서 포획된 너구리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일대에 광견병 주의보가 내려졌다.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17일 데큘라 태

"가뜩이나 어려운데..." 가게 돈 들고 튄 40대 한인 남성
"가뜩이나 어려운데..." 가게 돈 들고 튄 40대 한인 남성

당구장 종업원 7천 달러 훔쳐 잠적업주 현상금 걸고 범인 신고 요청 둘루스 ‘뉴코아 당구장’ 종업원으로 일하던 40대 한인 남성이 가게 운영자금을 훔쳐 달아나 업소 측이 현상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