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재 신임회장 등 임명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는 지난 22일 둘루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회장단에는 이웅재 회장, 김용환 부회장, 이윤 이사장, 윤범현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김재훈 전임 JCI 회장은 “JCI는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 수 있는 단체”라며 “이웅재 신임회장이 회원들에게 그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지역사회 선배님들, 단체들과의 멘토링 등 교류를 꾸준히 실시해 한인 청년들이 주류사회에 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I는 올 상반기에 방어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후반기에는 글짓기 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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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회장은 김재훈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년도 임원인 정우재 상임부회장, 김용환 부회장, 이승훈 홍부부장, 유동우 총무, 이희철 사무국장 등에게 우수회원패를 전달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이웅재 회장 등 JCI 신임 임원과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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