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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치 시즐러 마라톤 한인 대거 입상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9-09 14:53:10

빅피치 시즐러 마라톤, 한인 대거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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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00여명 출전 25명 입상

 

지난 7일 노동절을 맞아 매년 열리는 ‘빅피치 시즐러’(Big Peach Sizeller) 10K 단축 마라톤 대회에서 한인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올해도 대거 입상했다.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린 대회 코스는 챔블리 전철역 광장을 출발해 새로 준공한 브룩헤이븐 시청을 지나 벅헤드 스테이션까지 피치트리로드 총 10km 거리를 뛰었다.

올해에도 한인 마라톤 동호회인 거북이 마라톤 클럽, 바카스(BAKAS) 클럽, 해피러너스 클럽 소속 회원 100여명의 한인이 출전했으며, 대부분이 완주했고 10명이 입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각 연령대별 10K에 입상한 한인들은 ▶여자 20세 1위 이루부린 3위 지제니 ▶35세부 남자 1위 심창민 ▶45세부 여자 1위 석로렌 2위 김주연▶45세부 남자 1위 김태 ▶50세부 남자 1위 김은 ▶남자 55세부 1위 권오상 3위 임경호 ▶여자55세 1위 최미나 3위 박선 ▶남자 60세부 1위 이케네스 2위 이케빈 ▶여자60세 1위 김유순 2위 서수지 3위 임상희 ▶여자65세 2위 이선준, 3위 박크리스탈 ▶남자65세 1위 김태학, 3위 김근모 ▶여자 65세부 1위 이선준 3위 양쥬디 ▶여자 70세부 1위 박크리스탈 ▶남자75세 1위 박상복 ▶남자 80세부 1위 김성배 씨 등이다. 박요셉 기자

 

지난 7일 열린 빅피치 시즐러 마라톤에 출전해 입상한 한인 마라토너들.
지난 7일 열린 빅피치 시즐러 마라톤에 출전해 입상한 한인 마라토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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