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미국판매법인과 미국 내 855 개 이상의 현대차 딜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가 출범 28년만에 누적 기부금 3억300만달러를 돌파했다. 호프 온 휠스는 현대차를 팔 때마다 현대차 딜러가 일정액을 기부하고 현대차 본사가 이를 매칭한다. 지난 28년간 수백 곳의 병원과 프로그램에 지원하며 4만명 이상의 소아암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3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례 갈라 행사에서 연방의회 의원, 의사, 소아암 가족, 현대차 관계자들이 3억300만달러 대형 체크를 들고 있다. [현대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