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남가주에 강우를 몰고 왔던 허리케인 마리의 후폭풍으로 남가주 해안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롱비치 지역에 해안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KTLA에 따르면 롱비치 보드워크 앞 방파제에는 지난 7일까지 사흘째 거센 파도가 몰아쳤으며, 일부 해안가 주택들에는 수피트 높이까지 파도가 들이치고 도로가 잠기는 등 홍수 피해가 이어졌다. 롱비치 해안에 맞닿은 비치프론트 주택들에 침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들이 쌓여 있다. [로이터]
폭풍의 뒤끝, 높은 파도에 롱비치 해안가 주택들 침수 피해

지난 주말 남가주에 강우를 몰고 왔던 허리케인 마리의 후폭풍으로 남가주 해안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롱비치 지역에 해안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KTLA에 따르면 롱비치 보드워크 앞 방파제에는 지난 7일까지 사흘째 거센 파도가 몰아쳤으며, 일부 해안가 주택들에는 수피트 높이까지 파도가 들이치고 도로가 잠기는 등 홍수 피해가 이어졌다. 롱비치 해안에 맞닿은 비치프론트 주택들에 침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들이 쌓여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