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무역적자가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컴퓨터·반도체 등 첨단 장비 수요가 늘면서 수입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방 상무부는 7월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24.4% 증가한 886억달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7월 무역 상대국별 적자 규모는 멕시코(275억달러), 베트남(233억달러), 대만(181억달러), 중국(152억달러), 한국(104억달러), 유럽연합(89억달러) 순으로 컸다. [로이터]

















